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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순간의 긴장을참지못해 피우는 담배 우리몸에자각증상도 남기지않코 페가완전히 망가지면 증상이나타는데 그것도 X레이 에.. 02월 20일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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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II유민II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풀잎 끝에 맺힌
    청초한 이슬방울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당신
    우리 친구 할래요?
    이른 아침 창가를 드리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당신
    나와 친구 할래요?

    파란 호수를 닮아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멋진 당신
    우리 좋은 친구 해요~

    당신이라면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영원히 함께 해도 좋을
    소중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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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백송  우리가 살면서 순간의 긴장을참지못해 피우는 담배 우리몸에자각증상도 남기지않코
    페가완전히 망가지면 증상이나타는데 그것도 X레이 에서는 아무리찍어도 모르고
    CT검사을하면 알수있는데 이글을 보시는 음악메니아분들 꼭담배많은
    끈으시길 간곡히 부탁드림니다 담배에 의해 망가진페는 재생도 않되고
    심각한합명증을 유발합니다
    꼭꼭 담배끔으셔요 오래오래 음악을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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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백송  


    2019년 한해
    고마웠습니다 ...

    2020년엔
    못다한 꿈
    꼭 이루시고
    늘 건강하세요 ~^^* ♡
    • 복 많이 받으세요 백송님 ^^
      복도 많이 지으시고요 ^^
      건강이 최고에요 아프지 마시고요
      꾸벅 01월 09일 14: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애니님 떡국은 드셔지요 건강초심일치 마시고 행복하셔요 01월 25일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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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II유민II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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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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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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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3일

  • 입가에 번지는 엷은 미소

    하지만 이제는 안다.
    10년 후 물어물어 다시
    이 연주가를 찾아온다 한들
    지금과 똑같은 느낌을 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행복은 하나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매번 색깔이 달라지는 카멜레온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추구하고 마침내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발견하고 매순간
    경험하는 그 무엇이니까.

    - 이주은의《그림에, 마음을 놓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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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2일

  • 입가에 번지는 엷은 미소

    하지만 이제는 안다.
    10년 후 물어물어 다시
    이 연주가를 찾아온다 한들
    지금과 똑같은 느낌을 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행복은 하나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매번 색깔이 달라지는 카멜레온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추구하고 마침내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발견하고 매순간
    경험하는 그 무엇이니까.

    - 이주은의《그림에, 마음을 놓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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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 II유민II 좋은 일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 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깊은 물 같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역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했다.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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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2일

  • II유민II 내 청춘의 가지끝에 나부끼는
    그리움을 모아 태우면
    어떤 냄새가 날까

    바람이할퀴고간 사막처럼
    침묵하는 내가슴엔
    낡은 거문고줄같은 그대 그리움이
    오늘도 이별의 옷자락에 얼룩지는데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수 없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놓고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를 안을수 있나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것이라 할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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