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폭풍님의 프로필

등산은 너무좋와 향그러움과 건강 19년 05월 14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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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행복이 별건가요

    ♡ 보고 싶은 사람 보고
    ♤ 먹고 싶은 음식 먹고
    ♡ 하고 싶은 일만 하며
    ♤ 즐겁게 살면 그게
    바로 행복입니다.

    ♥ 사는 날까지

    ♤ 꿈을 버리지 마세요.
    ♡ 마음을 닫지 마세요.
    ♤ 남 원망하지 마세요.
    ♡ 죽는 소리하지 마세요.
    ♤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 말로 상처를 주지 마세요
    ♡ 손에서 일을 놓지 마세요
    ♤ 부정적 생각을 하지 마세요.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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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II유민II 나는 약차를 즐겨 마신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마신다
    마시면 즐겁고
    마시면 건강도 보이고


    약차라 해서 별거 아니다
    주위에 있는 거 이것저것
    사과 배 감귤 껍질
    햇빛에 말리면
    좋은 재료


    생강 감초 계피
    여주 대추 모과
    많을 때는 여남 가지
    적을 때는 대여섯
    건강이 저절로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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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II유민II 비오는 날은
    빗속에 숨어 오는
    그대가 눈에 보여요

    그대도
    나처럼 비를
    무척 좋아했으니까

    흐르는
    눈물 감추려
    빗속에 오시는지

    비만 오면
    빗속을 헤집고
    비와 슬피 울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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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무릇 반걸음이라도 쌓이지 않으면
    천 리에 이를 수 없고,
    작은 물줄기가 모이지 않으면
    강과 바다가 될 수 없다.
    천리마도 한 번의 도약으로
    열 보를 갈 수 없으며,
    둔한 말이라도 열 마리가 끌면
    그 결과가 달라진다.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하면
    쇠와 돌도 조각할 수 있다.

    순자

    오늘도 굿데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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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내게 어떤 일이 생길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세상
    그럼에도 우리가 불확실한
    인생을 견딜 수 있는 건
    내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확실한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인연, 흔글

    오늘도 굿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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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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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삶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이고
    거기에 삶의 의미가 있다

    목표와 꿈은 다르다.
    목표를 가진 사람은 성실하지만
    꿈을 가진 이는 행복하다.

    이동섭 「 반 고흐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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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굳이 꼭 아름다운 말이 아니어도

    말에는 언제나 힘이라는게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세상이 바뀌진 않지만

    당신의 위로를 받은 사람의 세상은 달라질 겁니다.

    언젠가 위로 받는 사람이 나 자신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새로운 한주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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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II유민II 잘못된 시작이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했었는데
    언제든 버릴수있을거라고 난 믿었었는데
    어떻게 난 해야할지
    어디서부터가 잘못됬는지
    니 사랑을 피해야 하는데
    니 모든게 너무 그리워져
    니가 사랑이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 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것이 욕심이 나

    이젠 너아니면 아무의미 없는데
    이젠 나도 나를 어쩔수가 없는데
    너를 지워야만 한다는 사실들이 오늘도 나
    더 힘들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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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가장 넓은 길

    살다 보면
    기링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원망하지 말고 기다려라
    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도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묵묵히 빗자루를 들고
    눈을 치우다 보면
    새벽과 함께
    길이 나타날 것이다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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