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리님의 프로필

~~정약용 목민심서 중에서~~` 밉게보면 잡초아닌 풀이없고 곱게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다. 털려고 들면 못덮을.. 02월 18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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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하느리  ~~정약용 목민심서 중에서~~`
    밉게보면 잡초아닌 풀이없고
    곱게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다.
    털려고 들면 못덮을 허물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자는 그 입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자는 그 입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생각이 깊은자여!
    그대는 남의말을 내 말처럼 하리라~~~~~
    • 남의 말을 들어도 내 입을 꾹 닫으면 되는거다ㅎ 02월 19일 19:0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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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0일

  • LJII하느리  ~~~~~~~~~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것은
    힘이 아니라
    그 잦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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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JII하느리  현명한 사람의 입은 가슴에 있고~
    ~~~어리석은 사람의 마음은 입에있다~~~~~~~
    • 부국장님~프로필 처음봐요 . .이글 왠지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요~
      잘 읽고 느끼고 갑니다~ 18년 11월 05일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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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6일

  • 하느리  원수는 흐르는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다 새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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