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본다면혼나님의 프로필

내가 세이에서 삐치는 세가지 이유 씨제이가 인사 안줬을때 인사안줘서 다시 나갔다왔는데 뤼라고했을때 편한 자리하라면서 꼬깔모 안 쒀워.. 14년 06월 01일 22:3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6일

  • 모두가 저마다의 세상을 갖고 있듯
    그들의 세상이 당신의 그것보다
    못하란 법은 절대로 없어요
    사회가 만들어 놓은 조그마한
    직업의 격차만 존재할 뿐
    사람과 사람을 뛰어넘는 그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오││늘♡│도││굿♡│데│♡이│┃♡┃
    ┗━┛└─┘└♡┘└─┘└♡┘└─┘└♡┘┗━┛

    저장

01월 06일

  •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절대로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내 마음에 솔직하지 못한 것이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에요.
    바보같이 내 마음의 자유까지 구속하지 마세요
    솔직히 과거 신경 안 쓴다면 거짓말이지요.
    안 쓰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과거만을 말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에요
    이별하고 뒤늦은 후회하지 마시고
    곁에 있을 때 더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    
    ◁▽    
    ノ。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사랑 앞에서 우리는
    상처주고 상처 받을까봐
    거리를 두고......다가서기를 두려워한다
    마음과는 다르게......

    저장

2019년 12월 27일





  • * 고운 사람으로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는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 내 곁에 너를 붙잡다>中-
    마지막 될수 있는 글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모든 정리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와 행복하세요

    • 혼나님 고마웠습니다 19년 12월 27일 14: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얼음인형 / 고맙긴유 제가 멀 한게 있다구^^ 01월 02일 11: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13일

  • 편안해지는 법

    1.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2. 가방을 절반의 무게로 줄이자
    3.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4. 부탁을 두려워하지 말자
    5. 빚을 지지 말자
    6.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7.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8. 임무는 굵고 짧게 처리하자
    9. 한번 할때 확실하게 마무리를 짓자
    10. 남의 눈치를 보지 말자
    11. 인간관계를 넓고 얇게 만들자

    Ηανё Α Gοοd Τiмё~☆

    저장

2019년 12월 10일






  • * 예쁜 마음 *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워버려라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마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가져올 수 있으리라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 좋은글 中에서 -

    저장

2019년 12월 09일

  • * 길 *

    모든 길은 열려 있습니다
    수많은 길이 있지만
    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 줍니다

    아무리 좋은 길도
    내가 걸어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한 풀발이 되고 맙니다

    막힌 길은 뜷고가면 되고
    높은 길은 넘어가고 되고

    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
    험한 길은 헤쳐가면 되고
    없는 길은 만들어가면 길이 됩니다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유지나 -

    저장

2019년 12월 08일





  • * 백일홍 편지 *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모든 만남은 생각보다 짧다

    영원히 살 것처럼
    욕심 부릴 이유는 하나도 없다

    지금부터
    백 일만 산다고 생각하면

    삶이 조금은
    지혜로워지지 않을까?

    처음 보아도
    낯설지 않은 고향친구처럼
    편하게 다가오는 백일홍

    날마다 무지갯빛 편지를
    족두리에 얹어
    나에게 배달하네

    살아 있는 동안은
    많이 웃고
    행복해지라는 말도
    늘 잊지 않으면서

    - 이해인 -

    저장

2019년 12월 07일



  • * 용당초 당신 *

    멀리 바다가 보이는
    헝클어진 플더미 섬

    조락의 계절,
    마른 억색 회색빛 추억 날리며
    발길 뜸한 숲에 않아
    진보랏빛 입술로
    쪽빛 바다 그리워
    남몰래 눈물 흘린 적 있나요

    버거운 사람의 무게
    붉은 심장 떨어질까
    가슴 움켜줜 적 있나요

    먹장구름이 세상을 힘들게 하여도
    한잔 술에도 금가루 별이 쏟아지고
    흰 당나귀 옛 가난한 시인도
    때론 파란 하늘 바다를 노닐어요

    멀리, 플섬에 숨어
    플벌레도 울고 있어요

    - 조소영 -

    저장

2019년 12월 03일



  • * ㅁ ㅏ음 *

    가까이 있어도
    ㅁ ㅏ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ㅁ ㅏ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ㅁ ㅏ음이래요。

    ㅁ ㅏ음을 다스리는 사람‥
    ㅁ ㅏ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ㅁ ㅏ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ㅁ ㅏ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ㅁ ㅏ음을 갖고 살아요。

    -《ㅁ ㅏ음의 편지 》中-

    저장

2019년 12월 02일

  • * 용서 *

    ㄴ ㅏ를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사람을
    가슴에 담으면 뭐 하겠나
    나만 아프지~~~

    ㄴㅏ를 시샘 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 마음에 두면 뭐 하겠나
    나만 괴롭지~~~

    덩달아 남을 미워하고
    남을 비난하면
    무슨 득이 있겠나
    나만 괴롭지 힘들지~~~

    ㄴ ㅏ를 위해 용서하고
    ㄴ ㅏ를 위해 또 용서해야지

    나도 누군가를
    나도 모르게
    잘못을 저지를 수 있으니
    온 마음으로 비우고
    용서해야지~~~

    -《제3인류. 3》-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