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3년 05월 29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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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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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누군가가 나에게 보내는 선물을 고르고 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예쁘게 포장하고
    내 주소를 적은 뒤 우체국으로 달려가면 참 좋겠네요.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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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 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 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 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 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 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 가고자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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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살아가는 것이...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정신 건강에 가장 좋은 묘약이 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육체 건강에 가장 좋은 보약이 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마음 건강에 가장 좋은 특효약이 되고...

    사랑하며 살아아는 것이
    영혼 건강에 가장 좋은 치료약이 됩니다.


    글 : 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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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


    언제나 연애시절이나 신혼때와 같은

    달콤함만을 바라고 있는 남녀에게

    우리 속담은 첫사랑 삼년은

    개도 산다고 충고하고 있다.



    사람의 사랑이 개의 사랑과 달라지는 것은

    결국 삼년이 지나고부터인데

    우리의 속담은 기나긴 자기수행과 같은

    그 과정을 절묘하게 표현한다.



    열살 줄은 멋 모르고 살고

    스무 줄은 아기자기하게 살고

    서른 줄은 눈 코뜰 새 없어 살고

    마흔 줄은 서로 못 버려서 살고

    쉰 줄은 서로가 가여워서 살고

    예순 줄은 서로 고마워서 살고

    일흔 줄은 등 긁어주는 맛에 산다.


    ~< 중 략 >~


    『 좋은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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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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