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향기님의 프로필

다만 사랑으로~~ 13년 08월 27일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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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행복한동행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고 합니다...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좋아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진심을 담은 말이 아니고 인사치레로
    하기때문에 가슴으로 느끼지는 못하지요...
    너무 흔하고 소박하지만 내인생의 도움이 될만한 말
    괜찮다...
    잘될거야 같은 위로의 말도 있어요
    희망적인 말을 자주건네면
    누군가는 나의말 한마디로 하루종일
    기분좋게 보낸다고 해요...

    날씨가 너무 많이 덥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날 정도로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수분을 충분히 섭치하시고
    주말과 휴일 슬기롭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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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II유민II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연락도 없다가 나타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참으로 좋은 친구이면서
    반가운 사람이지요.

    언제나 함께 해온 사람처럼
    늘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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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II유민II 입가를 맴도는 이름 하나
    그의 이름은 그리움
    당신은 나의 그리움 입니다
    하루 종일 불러도 싫치 않는
    나만의 그리움인 당신
    그의 이름은 사랑 입니다
    눈속에 담은 당신을 그리며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지만
    허기진 가슴 채우는
    사랑으로 오는 당신
    기다림 마저 행복 하게 만드는
    그의 이름은 사랑 입니다
    더위에 지친 갈증도
    강되어 씻어주는
    해갈의 기쁨 되는 당신
    그의 이름도 사랑입니다~
    그래서 당신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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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노을 지는 강가에 서면
    슬픔에 흐느끼는 마음도
    달래 줄 한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습니다

    저 멀리 멀어지는 노을
    알 수 없는 바닷길 떠나도
    못내 그리워 보낼 수 없는 건
    노을빛 닮은 그대입니다.

    - 김지순『노을빛 닮은 그대입니다』중에서..

    **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건강한 여름나기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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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날이 덥다.
    보이지 않는 새들이 나무 위에서 지저귄다.
    새들의 울음소리에 나뭇잎들이 시든다.

    더운 날 나무에게는 잦은 새 소리가
    불안처럼 느껴진다.

    익어가는 토마토마다
    빨갛게 독기가 차 오르고
    철길을 기어가는 전철의 터진 내장에서
    질질질 질긴 기름이 떨어진다.

    약속에 늦은 한낮이
    헐레벌떡 달려온 아파트 화단엔
    기다리는 풀벌레도 없다.

    아이의 손에 들린 풍선이 터진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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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II유민II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향기로운 마음도 덤으로 드리지요
    부디 많이 가져가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이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남죠.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
    어느 꽃보다 향기로운 마음
    함 초롬 이슬 머금은
    싱싱한 마음이 모두 무료입니다.

    항상 결핍증에 시달리시는 분
    어쩌다 마음이 상해서 못쓰게 된 분
    신선한 마음가져다 쓰세요.

    평생 나누어도 가득한 것이
    아름다운 마음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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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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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II유민II 실바람타고 내사랑을 띄우노라
    파아란 하늘아래
    임계신곳에
    내마음 내정성 다 모아
    사랑의 배에 가득싣고 달려가노라
    세찬바람이 불어도
    파도가 몰아쳐도
    그대를 향하는 뜨거운 마음은
    식어지지 않고 물결을 가르며
    그대앞으로 순행하고 있다오
    사랑하는 그대 기다려주오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밭에
    내 사랑을 심고 싶어요
    그대의 포근한 가슴에
    내 사랑 가득 담고 싶어요
    그대는 모르시나요
    내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 지를....
    하늘 끝까지 아니
    내 생명다 하도록
    그대만을 사랑 사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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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II유민II 人 生
    구름이 되었으니
    처음 일던 그 자리로 돌아 갈 수 없고

    世 月
    움트는 사랑이 아쉬워
    떠날 줄 모르고 변함없이 서 있네

    靑 春
    돌고 돌아 허공만 바라볼 뿐이니
    지나가는 이 계절도 붙잡기기 민망해

    悔 恨
    갓 피어난 연기처럼
    조그만 가슴속에 사 그러 들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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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동행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것은
    먼저 나 깨우려는 몸부림치는
    노력에서 비롯된다.
    세상만물을 아름답게 사랑할수
    있는 눈이 열릴때 비로소 생명을
    환희를 제대로 바라보게되고
    진정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지 한번쯤은
    되돌아 보게된다

    주말과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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