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리연님의 프로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 필라인 방송국) 17년 11월 18일 11:5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3일

  • 유년시절추억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 달콤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
    저장
  • 1월 24일부터--2월 24일 까지 결방합니다

    저장

2017년 12월 31일

    • 유민님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2018년에도 모든일이 대통하시길 바랍니다 01월 13일 13:4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2월 30일





  • My lovely Soulmate
    사랑스런 내친구 은리연님~
    올해도 아름다운 음악으로
    진심어린 격려로 함께해 주어서 행복했어요

    서로 멀리 떨어져있지만
    우리들의 토마리온처럼 늘 따뜻한 마음
    오래오래 함께 해요

    해피뉴이얼~~^^*

    • 감사해요 사랑비님.... 01월 13일 13:4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Have a blessed sunday!!~^^* 01월 14일 11:26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2월 23일

  • 은리연님~~

    Wish you a nice Christmas filled with joy and laughter !
    May all your dreams for the coming year be fulfilled.

    기쁨과 웃음이 가득한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새해에는 꿈 꿔왔던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를....

    • 너무 감사해요 피아노님..항상 건강하세용 17년 12월 29일 17: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유년시절추억 나중에 우리 만나면...


    나중에 우리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많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사랑...
    그래도 할 말은 슬픔...

    나중에 우리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많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수고...
    그래도 할 말은 감사...

    나중에 우리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많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눈물...
    그래도 할 말은 희망...

    나중에 우리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많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세월...
    그래도 할 말은 동행의 기쁨...

    ~< 중 략 >~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저장

2017년 12월 18일







  • ☆..Merry Happy Sweet Christmas!!

    예쁘고 사랑스런 내친구 은리연님
    올 한해 아름다운 음악으로
    행복과 기쁨 주셔서 고마와요

    뒤돌아보면 혼자서도 얼굴 붉어지는
    날도 더러 있었지요
    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말로
    위로 받고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르지요? ^^*

    내년에도 우리 지금처럼
    음악안에서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아요
    늘 건강하기예요~~^^*

    Blessings!!

    • 앗 사랑비님 메리 크리스마스되시고 생일도 축하드려요..
      2018년에도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17년 12월 23일 13: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1월 18일

  • 은리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 필라인 방송국)
    • [아쉬움과 반가움]

      자리를 이동해서 집중해야할 상황과

      d은리연b님 방송시간이 겹쳐서 아쉬움이 큽니다.

      당분간 이런 패턴이 조금 더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동 출발하며 안부를 전하며 반가움을 남깁니다.

      오프닝부터 10여 분 남짓 모바일로 청취가 가능할 듯 합니다.

      Scorpions - House of card
      Abba - Does your mother know
      . 17년 12월 09일 13: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신청게시판에 올린뒤에 출발하려고 했는데
      마감선이 안올라와서 일단 여기에 올립니다. 17년 12월 09일 13: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뛸님 신청곡 두곡 다 나갓습니다.... 17년 12월 09일 15: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1월 13일

  • 스치듯안녕
    시련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설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에드워드 불워 리턴 -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시기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 명언처럼 시련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꿈과 희망은 설탕이 되어
    나의 인생은 더욱 달고 값지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시간 이어가세요..^^&
    저장

2017년 11월 04일

  • 유년시절추억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이면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 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 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현듯이 보고픔에 목이 메이는 날이면
    말없이 찾아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없이 빗방울에 마음을 적시는 날이면
    빗속을 거닐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마음한켠 쓸쓸해 지는 날이면
    차 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까만 어둠이 조용히 내려 앉는 시간이면
    그리움을 전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생각 中에서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