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정님의 프로필

"너그러움은 나약함도 아니고 양보도 아닌 알면서 말하지 않는 지혜이고 인간의 따스함입니다.. 사람은 항상 자기 자신에게 엄격.. 19년 02월 07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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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2일

  • 정은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너에게 오래도록
      머물러 있는 내 마음은
      반듯한 너의 속 깊은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일거야..

      늘 행복하기를 기도해 본다.. 20년 12월 12일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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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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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0일

    • 아무말이 없이도 마음을
      느끼는건 흔치 않은 일이지만
      이해와 배려와 사랑속에
      인연은 항상 내 생활에
      여유를 준다..
      고마운 인연들..
      너에게로 가는이길은
      항상 꽃길이기를..

      "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때"
      달빛속에서도 네생각에 잠이든다.. 20년 08월 10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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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언냐~!
      다정스레 불러주는 한마디엔
      봄꽃처럼 단아한 너의 마음으로
      내하루를 행복으로 물들인다..

      가끔 들려주는 그 목소리에서
      전해오는 따스함엔
      하루의 피곤마져 잊게해주는
      마법의 천사여..나에겐..

      "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때"
      네 생각에 잠겨본다.. 20년 08월 10일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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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언니~!
      다정스레 불러주는 한마디엔
      늘 떨림이 전해오고
      네 다정한 목소리의 여운은
      내 하루를 행복으로 물들인다..

      고요한밤 불러주는 노래 한자락엔
      하루의 피곤마져 잊게해주는
      마법의 천사여..나에겐..

      "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때"
      네 생각에 잠겨본다.. 20년 08월 10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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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힐링공간 5060 정은정입니다..
      너무 늦은 인사이지만 참 반갑고 미안한 마음이네요.
      마음 비슷한 분들이 모여서 참 좋은 시간들을
      함께 해서 정말 오래오래 머무르고 싶었는데..
      잠시 쉬어가야 하나봐요.. 19년 12월 31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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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음악방에서 웃음을 주시던분들
      예쁜장미로 방송하는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알게 해주셨던분들
      좋은곡들을 새로이 알게 해 주셧던분들
      한분 한분 다 기억이 납니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19년 12월 31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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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인사를 드리니 마음 한켠이 텅 빈듯하지만
      그 텅빈 마음 위에.더 좋은만남이 있을 거라 생각하며
      우리님들 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랐지만.
      늘 힘내라고 토닥여주던 그마음
      잊지않을게요.. 19년 12월 31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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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하시느라 수고해 주셨던분들
      말없이 기다려주셧던 그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어떤분이시던 방송을 시작하신다면
      어디이던 함께 하겠습니다. 19년 12월 31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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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어머니 쓰러지시고나니
      제 생활의 리듬이 다 깨어져 버렸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앞으로
      마음의 여유가 생기게 되면.좋은음악으로
      또 함께하겟습니다.. 19년 12월 31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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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를보내며 고생하셧구요
      다가오는 해엔.더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9년 12월 31일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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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0일

  • 정은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확실치 않는 망설임과 도사림

      그져 막연하게 느껴지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내 측은한 눈빛

      멈칫 두려움도 느꼇고
      어쩐지 불안도 했지만
      그러나 그것은 잠시..

      또~! 19년 09월 20일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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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6일

    • 돌멩이 하나하나로
      저 강물을 다 메울수 없듯이
      약속은 언제나
      미완성으로 남는것.
      그렇지만 잊지 않으리.
      무언의 그 약속들을.. 19년 06월 16일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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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5일

    • 고개를 들어보면.
      숲도 있고 꽃밭도 있고 호수도 있는데
      바라다 볼 여유도 없이 살아 왔습니다.

      이제 하늘도 한번 쳐다보면서
      인생의 옆길에서 만난
      길 동무 함께 하면서

      남은 인생 좋은 벗으로 살아요.. 19년 06월 16일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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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1일

  • 정은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사랑은
      아낌없이 주고
      조건없이 받는것.
      잡은손 놓치 않고
      함께 가는 소풍길..
      화려하여라. 19년 03월 01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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