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랑님의 프로필

행복하세요^^ 13년 10월 22일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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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아쉬움만 남기고 간
    우리의 짧은 만남
    이별의 아픔만 안고
    돌아서야 했던 발길

    행복한 순간은 잠시
    그대 향기만 가둔 채
    하얀 그리움만 쌓인
    우리의 슬픈 인연

    사랑은 그런거라고
    만남에 행복있고
    이별에 슬픔있다 해도
    너무도 아쉬운 우리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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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 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 인지요

    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웃음을
    보여도 반가움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 짓는
    상상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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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파아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으로
    그리운 얼굴을 스케치합니다
    문뜩 보고픔에 눈물 나는 벗을 그려봅니다

    한때는
    삶의 애환마저 가슴에 안고
    지친 어깨 다독여 주던
    먼 곳에서도 마음 잃지 않고 살아가는
    깊은 눈매의 고운 벗

    흘러가는 세월의 물줄기
    막을 수 없어
    눈가엔 잔잔한 주름이 늘어도
    마음을 거슬러 흐르는 그리움
    여전히 소녀처럼 안고 서있습니다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아픈 기억조차
    기뻐하며
    추억하고픈 날들
    내게 있으매 그마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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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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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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