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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을 가지려 말고,낮은 곳을 보며 살아라. 남기지 말고 나눠라, 힘든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마음 하나로 사랑하며 살아 갔으면~~사람덜 한.. 06월 25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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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Feeling쏘굿A 눔 잘지내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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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그냥 저정하면 지금 되어 있는것 처럼 작게 되니까
      배너 클릭 해서
      커진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 해서 사용해 07월 01일 18: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아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요^^ 07월 03일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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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 송지상 신도림역에서 그 사람을 만났네

    그리웠던 그 사람을 만났네

    나는 내리고 그 사람이 탔을때

    깜짝 놀란 그 기차는 떠낫네

    어떻게 사는지 어디에서 사는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리운 그사람 ?고가는 그 열차

    뒷꽁무니만 쳐다 보았네

    그사람 곁에 안경쓴 그 남자

    행복해 보여 정말 부럽드라

    그 사람곁에 뚱뚱한 그남자

    넉넉해 보여 정말 부럽드라

    그사람 곁에 안경쓴 그 남자

    행복해 보여 정말 부럽드라

    넉넉해 보여 정말 부럽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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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7일

  • 운산
    파도와 바위

    雲山변영주




    하얀 포말이 몸부림을 하지만

    바위는 그저 웃고만있네




    철썩! 때려도 씨-익 웃고

    찰싹! 때려도 미소만 짓는다




    파도는 신경질 내지만

    바위는 그저 묵묵부답




    파도가 말좀 해바 하고

    으르렁 하지만

    바위는 하늘만 바라본다




    하늘저편에서

    아련히 들려오는 듯한

    소리에 귀 기울일 뿐




    영겁의 세월 파도가

    윽박지르고 괴롭히지만

    바위는 하늘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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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0일

  • 운산 겨울 빗소리

    운산변영주






    겨울의 한복판에서

    비가 내린다

    마치 가느다란

    바이올린 소리 같은 빗소리는

    오랜 세월을 견뎌낸 영혼의 추억들이

    아름다운 사랑 머금은 그리움으로

    저 하늘 높은 곳에서

    샤륵 샤륵 내리던 하얀 눈이

    눈물이 되어 빗소리로 흐르는 듯






    겨울 빗소리는

    나의 가슴 깊은 곳의 그리움을

    한 가닥 바이올린 소리로

    귓가에 들려주듯이

    가만가만 다가와 귓가에 머문다






    세월이, 시간이 흐르면

    잊히리라 생각하던

    그대를 향한 이 그리움이

    다시금 피어나는 겨울 빗소리는

    매일같이 즐기는 커피향 마냥

    내 곁에 빗소리로 떠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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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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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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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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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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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0일

  • 바다정원님이 준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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