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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만큼 거둔다 20년 12월 24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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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현우님께서 우리들의휴식공간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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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항상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이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 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은
    더욱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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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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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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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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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4월에는
    당신이 봄날의 햇살과 같은 기운으로
    늘 생기발랄하고 유쾌했으면 좋겠네요.

    4월에는 감염병도 물러가고
    모든 님들의 직장이 평온하고
    경제가 살아났음 좋겠네요

    4월에는 봄날에 핀 벗꽃처럼
    당신의 마음이 분홍빛으로 물들고
    꽃향기로 가득 차서
    늘 당신의 얼굴에 미소가
    귓볼까지 올라가면 좋겠네요

    4월에는 감염병으로 아프신 분들이
    병상에서 회복되어 봄날의 벚꽃길을
    걸으며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4월에는 모두 모두가
    봄의 기운을 받아
    더욱 푸르르고 싱싱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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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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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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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II유민II 맑은 공기나 물처럼
    늘 함께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익숙해진 탓에
    배려하지 않고 내뱉는 말들로
    가장 큰 상처를 주게 되는 사람들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기에
    기다릴 필요도, 이유도 없기에
    그리움의 이름을
    붙여주지 않는 사람들

    함께 있을수록
    더 많이 보아야 할 사람들
    가까이 있을수록
    더 깊이 보아야 할 사람들

    익숙해서 편안할수록
    더 살뜰히 챙겨야 할 사람들

    더 뜨겁게,
    서로의 가슴을 안고 살아가야 할 사람들

    바로 ‘가족’이라는 이름에 음악자판기라는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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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II유민II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처럼
    사랑하기는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꽃처럼
    한 사람만을 기다릴 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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