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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로 돌아가겠습니다...^^* 20년 09월 07일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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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II유민II ★ 내가 행복한 이유 ★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과 힘듦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자

    나만 아프고 힘든 것 같지만
    나보다 더 아픈 이도 힘든 이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살아가더라

    가끔은 입맛이 없을 만큼 너무 쓰지만
    좋은 약이 되고 삶의 노하우가 생기니
    이 또한 일거이득이지

    아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에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한 미소를 지닌 내가
    이보다 더 고맙고 행복한일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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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누구보다 널 사랑해

    귓가에서 빗방울이 똑똑똑
    코스모스가 눈감고 똑똑똑
    눈에서 풍차가 귀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널 사랑해
    변함없이 널 사랑해
    비록 곁엔 없어도 지금도 너를 사랑합니다

    갈매기가 끼룩끼룩
    바닷가 파라다이스
    바닷가 갯벌 소라가 파도가 너울거립니다

    낙원으로부터 오셨습니다
    천국이 다른 곳에 없습니다
    누구보다 널 사랑해 항상 너를 사랑합니다

    가을 하늘처럼 밝게
    가을 물처럼 맑아요
    누구보다 널 사랑해 널 언제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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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II유민II 같은 방향

    진리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희망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진실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사랑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종교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행복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불행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다.

    그러나...
    살면서 최후 얻을 건 결국 無이며
    살면서 최후 잃을 건 결국 無이며
    그물이 없는 넓은 바다와 같고
    칸막이 없는 넓은 허공과 같은
    無 속으로 갈 최종 목적지는
    너와 나의 같은 방향의 한 길이다.
    후회와 아쉬움 속으로 매몰되는 한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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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II유민II 애타게 기다리던 당신
    오는 길목이

    결코 순탄치 않은 먼 여정임을
    태평양을 건너와보니 알겠네요

    망망대해
    넘실대는 파도 헤쳐나갈

    힘을 키우느라고

    이국만리 머너먼 낯선 땅에서
    미리

    꽃피우는 연습을 하고 있었네요

    사랑하는 님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예쁜 꽃 피워
    님 더 기쁘게 해주려고

    한가득 봄기운을
    충전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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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 삶의 다짐 9가지 ]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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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가 사는 삶이
    누군가 간절히 바라는 삶이라고
    생각해본적 있나요?

    많은사람이 다시한번 산다면
    남들보다 크게 성공하겠다는
    특별한 삶을 살겠다느니 하는 것보다

    가족들과 함께
    마트가서 장보고 공원을 산책하고
    늦은밤 치킨도 시켜 맥주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작은 갈등도 겪으면서
    그냥저냥 평범하게 사는것이라 합니다

    건강을 잃고
    사람을 잃고나니
    더욱 간절해지는 일상이
    바로 그 평범한 삶이라는 걸
    너무 늦게 깨달은 거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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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의 웃음을 짓고
    화사한 미소를 건네주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그대의 다정한 한마디에
    울고 웃는 사람 있고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에
    꿈을 꾸는 사람 있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바라는 만큼의
    믿음을 전해주는 천사이어라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아픈 곳을 감싸주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천사여라

    행복의 바이러스 전하고
    인술로 사랑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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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 ‥─★
    ☆─‥ │ 사랑과 행복은 반비레합니다 ~♡        
    ‥─★ ♣。──‥──‥───
    오늘 하루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런 시간들 보내세요.
    퍽!... .. ( ̄ヘ ̄)
    ┏━━━┓..... |>
    ┃┃┃┃┣┓__|
    ┗┻┻┻┻┛|_|..오늘하루도 행운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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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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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처음부터 끝까지 외로운 게
    인생이라고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지금 내가
    외로워서가 아니다

    피었다 저 혼자 지는
    오늘 흙에 누운
    저 꽃잎 때문도 아니다

    형언할 수 없는
    형언할 수 없는

    시작도 알지 못할 곳에서 와서
    끝 모르게 흘러가는
    존재의 저 외로운 나부낌

    아득하고
    아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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