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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이기보단...최선 21년 09월 21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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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눈물 비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비 개인 하늘은 저리 맑은데
    마음에 빗물은 그치지 않아
    미안한 마음은 먹물이 되어
    가슴에 번져가네요

    오오 못해준 기억이 많아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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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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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담 울타리 너머로 빨간 장미꽃이
    싱그럽게 보이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속담에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나눔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
    인격의 향기는 영원히 간다고 한다지요.

    오늘도
    아름다운 꽃향기를 즐기면서
    마음속에도 꽃보다 더 향기롭고
    행복함을 나누는 멋진 하루 되세요

    최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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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돌투

    벌써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이번 주로 봄날씨는 끝이 나겠다 하네요.

    다음 주 부터는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된다 하니
    더위에 대비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서
    건강한 여름나기 하시기 바라며
    아직 남은 봄을 많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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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것은 보지말고 필요한것만 보라는것이요 귀가 들리지안는것은 작은것은 듣지말고 큰것만 들으라는 것이다. 이가 시린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는 것이요 걸음이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가지 말라는것이며 머리가 햐얗게 되는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든 사람인것을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고 정신이 깜박이는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기억하지말고 좋은기억 아름다운 축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라네요..공감 하는글이라 옮겨봅니다..

    09:26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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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이고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이지요.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 행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도움을 나누고
    기도할 수 있는 우리들이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함께 하는 인연을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움이 아닐까 해요.

    최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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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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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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