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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행복이 배달 되었습니다! 수수료는 미소 입니다.. 시간은 왜이케 빨리가는지... 아깝다고 붙잡을수도 없는 세월.. 추우니까 자꾸.. 01월 16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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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한마디의 말이 익기까지 / 원기연

    은혜로운 말이 아니면..말하기를 절제하고
    살리는 말이 아니면..침묵할 줄 알아라.

    하고 싶은 말..해 주고 싶은 말..
    나를 나타내는 말..그마저도 참아내라.

    얼마나 내 안에서 숙성해야
    듣는 이의 영혼을 치유하고 살릴까.

    내 언어는 다른 이의 가슴을 후벼 파고
    찌르는 가시가 되니 오늘도 혓바늘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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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jsy5088  띵~~동
    행복이 배달 되었습니다!
    수수료는 미소 입니다..

    시간은 왜이케 빨리가는지...
    아깝다고 붙잡을수도 없는 세월..

    추우니까 자꾸만 이불속으로 쏙...
    나의 이 게으른 근성..ㅋㅋ

    다른사람들은 지금 어케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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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y5088  * 고운 사람으로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는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 내 곁에 너를 붙잡다>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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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y5088  우정

    오랫동안 못 만나게 되면
    우정은 소원해진다.
    희미한 추억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

    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르는 것이 더욱 어렵고 보람 있다.
    친구는 그때그때의 친구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좋은 친구는
    일생을 두고 사귀는 친구다.
    우정의 비극은 이별이 아니다.
    죽음도 아니다.

    우정의 비극은 불신(不信)이다.
    서로 믿지 못하는 데서 비극은 온다.

    - 피천득의《인연 因緣》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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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jsy5088  사람들은 내가 항상 웃고 사는줄만 아나봐요.
    사람들은 내가 항상 행복하게 사는줄만 아나봐요.
    아무렇게 말한 한마디에 울어버리는 나를
    아무렇게 행동한 행동에 상처받는 나를
    아무도 몰라주잖아요.
    나도 눈물 흘릴줄아는 여자인데.
    나도 상처 받을줄아는 여자인데.
    • 좋은 시 많이 간직 하시고 늘 즐거운 마음으로 !!! 01월 14일 18: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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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y5088  

    가을아 가을아 잘가

    빨강,노랑,온갖 색의 옷을 입고
    어느날 너는 화려하게 내게 왔었지
    얼마나 너로 하여금 즐거워 했는지

    한순간 아름다운 향연을 불태운 너는
    바스락 거리는 가랑잎이 되어
    떠나가는구나.

    그처럼 온 몸을 불살라
    죽도록 사랑했던
    붉디 붉은 너의 사랑

    외로웠던 날
    쓸쓸했던 날
    눈물진 얼굴로 네앞에 서면
    무지개 색깔로 야윈 얼굴
    어루만져 주고
    숱한 기쁨과 추억을 안겨주던 너

    잘 가거라 가을아
    고마웠다
    네가 있어 한순간
    행복했었다.

    가을아 우리 다시 만나자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내가 사랑한 가을아
    너를 기다리고 있을께

    잘 가거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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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y5088  인생의 다섯가지 진리...

    1. 어머니를 제외하고 이 세상에는
    진정한 사람이없다.

    2. 가난한 사람에게는 친구들이 없다.

    3. 사람들은 좋은 생각을 좋아하지 않고
    외모를 좋아한다.

    4.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돈을 존중한다.

    5. 네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너를 가장 아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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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y5088  안타까운 비
    원망스러운 비

    비오는 날이면
    그리운 슬픔
    떠나버린 아픔
    슬픔이 흘러내려 입술을 적시는 추억

    비만 내리면
    고개 숙여버리는 행복
    아픈 상처
    심장에 내리는 발자욱 소리

    부슬 부슬
    마음을 적시던 비가
    눈물을 흘린다
    바람에 흔들리며
    한맺힌 붉은 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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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jsy5088  

    언제나 함께한 친구야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 나
    늘 함께하여준 나에, 친구야,

    세월에 쫓겨 도망 다니다 보니
    벌써 이 해도 다 지나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

    돌아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돈독한 우정으로
    우리 함께 축복의 잔을 들어보자꾸나,

    이제는 서로의 건강을 지키며
    우리의 우정 다 하는 날까지
    이대로 지키며 변하지 말자 .

    친구야 이 해도 다 저물었구나...최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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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y5088  우정

    오랫동안 못 만나게 되면
    우정은 소원해진다.
    희미한 추억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

    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르는 것이 더욱 어렵고 보람 있다.
    친구는 그때그때의 친구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좋은 친구는
    일생을 두고 사귀는 친구다.
    우정의 비극은 이별이 아니다.
    죽음도 아니다.

    우정의 비극은 불신(不信)이다.
    서로 믿지 못하는 데서 비극은 온다.

    - 피천득의《인연 因緣》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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