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100님의 프로필

. 15년 04월 18일 16:4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11월 25일

  • II유민II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저장

2014년 06월 01일

  • 지난 3월 어느날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소림 서용석 선생님 1주기 추모 음악회 관람후
    부목사님 내외/ 여전도회장님/
    장집사 내외/ 담임목사님 내외분과
    기념하여 한 컷~!
    각종 국악기 연주에 완전 감탄.

    저장
  • 작년에 생에 처음으로 성경 신, 구약을
    3개월에 걸쳐 타자를 쳤는데,,
    내겐 그리 쉬운일은 아니였지만,
    금년이 가기전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볼 것이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