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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어나서 되 돌아갈시간이다..내 모습으로..... 20년 03월 09일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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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8일

  • 가끔 사람들은 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몰라요.
    가까이 있을 때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잃고 나서야 뒤늦게 후회하게 돼요.
    멀어졌을 때 뒤늦게 깨닫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해주세요.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정말 소중한 사람은 한결같이 내 곁에 있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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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9일

  • IICOOLII  이제는 일어나서 되 돌아갈시간이다..내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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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7일

  • II유민II 마음으로 짓는 집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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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4일

  • IICOOLII  그리움.하얀눈이 세상을 온통 덮어 버린 새벽길누군가 걷지도 않은 그 길을 걷고 있다.조용한 새벽 모두 다 잠든 그길에하얗게 뿌려지는 하늘을 보니 그리움이 밀려든다.무상으로 그려지는 하얀 도화지에 하나 하나 그려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의 그리움이다.하얗게 흩뿌려지는 바깥의 풍경을 바라보며무릎이 아플정도로 느껴지는 고행의 시간들이스스로에게 그리움을 달래준다.어둠속에 점차 밝은 여명이 산봉우리에 걸쳐밤새 하얗게 뒤덮은 산길을 가르키며그리움의 발자국을 남긴다.발자국을 뒤로 하고 한발 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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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1일

  • IICOOLII  그리움.

    하얀눈이 세상을 온통 덮어 버린 새벽길
    누군가 걷지도 않은 그 길을 걷고 있다.

    조용한 새벽 모두 다 잠든 그길에
    하얗게 뿌려지는 하늘을 보니 그리움이 밀려든다.

    무상으로 그려지는 하얀 도화지에 하나 하나 그려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의 그리움이다.

    하얗게 흩뿌려지는 바깥의 풍경을 바라보며
    무릎이 아플정도로 느껴지는 고행의 시간들이
    스스로에게 그리움을 달래준다.
    어둠속에 점차 밝은 여명이 산봉우리에 걸쳐
    밤새 하얗게 뒤덮은 산길을 가르키며
    그리움의 발자국을 남긴다.
    발자국을 뒤로 하고 한발 한발 그리움으로
    내딛을 때마다 감춰지는 그 발자국들
    잊혀져 간다.
    그리움이 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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