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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나를 버렸다..그러므로 나도 신을 버리기로했다! 02월 10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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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4일

    • 아침에 나갈때 마다

      내 발을 감싸주는 신발



      길을 걸을때마다

      내 발을 보호해주는 신발



      운동을 할때마다

      내 발을 도와주는 신발



      신발아 나를 이렇게

      도와주어서 참 고맙구나

      여러분들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20년 12월 14일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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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9일

    • 편한 사람이 되어주되
      쉬운 사람이 되지말자..

      대하기 조금 어려울수 있어도
      또 다시만나고 싶은 사람이되자..

      쉽지 않지만 그렇게 노력하다면.
      언젠간 내 진심이 와 닿겠지.. 20년 11월 29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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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5일

    • 막연히...
      아무것도 아무사람도 남지 않았을때...
      한번쯤 되돌아보기엔....

      그 의미가 너무 허탈하므로.
      생각하지 않으려한다!

      무소의 뿔처럼...
      나는 언제나 당당하게 갈것입니다.. 20년 07월 25일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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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30일




    • 친구라고 좋을때만 있는게 아니다..
      날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날 아프게도 하는 날이 있고..
      내가 외로울때..
      날 그냥 내버려두는 날도 허다할 뿐더러..

      나 또한 당신들의 편에만 서는것도 아니여서
      당신들을 서운하게 하는 날도있고...
      아프게 하는날도 있을뿐더러..
      .....

      지금 잠시 초라해져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절대 굽히지 않을것이며..
      다음이 있기에 나는 마음적으로
      여유롭고 넉넉합니다.. 20년 06월 30일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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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9일

    • 사람들의 변덕스러운 마음에
      상처받고 의미없이 던져대는 말 한마디에

      가슴한구석이 파여도 .이곳을 찾는
      이유는 그래도 아직은 따뜻한분들이
      많기때문이다.. 20년 04월 29일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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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1일

    • 보잘것 없는 작은 꽃도
      당신이 보아주면 이름이 생기고

      길거리의 작은 풀도
      당신이 보살피면 꽃이 피듯이

      당신의 관심과 배려가
      꽃을 피우는 하루를 만들어 갑니다

      메너와 작은 인사를 나누면서 살아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퍼온글 中에서~~~ 20년 04월 11일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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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0일

    •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굳이 해가면서...살아길 필요가있는가.

      아껴서 좋은것은 돈 만이 아니었다.

      어쩌면 돈 보다 아껴야 할 것은
      우리가 아무생각없이

      내 뱉는 말 들이었음을... 20년 03월 30일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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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살다보면..
      실망도 절망도 있겠지..
      그때마다 바람에 흔들리듯
      아프고 방황할수 있지만..

      바람을 탓하지 않고
      중심을 지키는 뿌리 깊은 나무의
      지혜와 침묵과 인내를 생각할것.!! 19년 10월 20일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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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속마음 마져 막막할때 우리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사람이 되었음..좋겠다...ㅠ

      케이맨~~ㅃ 노래를 부르며.. 19년 10월 13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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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9일

    • 소금 3%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마음 안에있는 3%의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지탱케 하고있는
      지도 모른다..... 19년 09월 29일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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