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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거 다 그런거야 산다는 걸 너무 괴로워하지마 사람 사는 거 다 그런거야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너나 할 것 없이 입술을 깨물며 그렇.. 11월 08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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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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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은빛바다님께서 자연의소리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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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은빛바다  사람 사는거 다 그런거야
    산다는 걸 너무 괴로워하지마
    사람 사는 거 다 그런거야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너나 할 것 없이
    입술을 깨물며 그렇거ㅔ 살아가는 거야

    산다는 걸 너무 훌쩍거리며 슬퍼하지 마
    고상한 듯 보여도 아플 것 아픈거야
    암병동에서 죽음을 거부하는 사람을 보면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는 거야

    피곤에 찌들고 힘들어도 너무 아파하지마
    잘난 듯 보여도 초라한 구석 있는 거야
    큰 집에 사나 작은 집에 사나
    속 사정 알고 보면 다 똑 같은거야

    산 다는 것 아름다운 거야
    죽음의 굴레 찾아오면 짐승 밥 되거나
    뼛가루 되어 어느산 어느 강에 뿌려지고 말 텐데
    염장 지르고 눈 부릅뜨고 살아서
    • 미치도록 괴로워도 너무 절망하지마
      독하게 마음먹고 허리 질끈 동여메고
      이마에 땀 흘리며 살다 보면
      너털 웃음을 옷을 날도 올 거야
      11월 08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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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바다 / 무엇하나 11월 08일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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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은빛바다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화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 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 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 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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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은빛바다  시련은 없다



    세상사 돌고 돌아 가는길에

    길흉화복도 순서없이 찾아오고

    순탄한 항로는 없는것



    재앙은 또다를 모습으로 드러나도

    평온 뒤에는 악마가 숨어 있는 현실

    갖은 장난으로 괴롭혀도 굳건히 견디여

    살아 왔는데



    파도에 휩쓸리고 이리저리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고 모진 비바람을 겪고나니

    야물어 지고 단단해져 어떤장난에도

    흔들림 없이 강건하게 살아가야지



    시련은 정신을 철들게 하는 마력이 있어

    심한 생채기를 남기지만 홍역처럼 아품도 주고

    또 성실하고 충실한 알맹이로 다듬어서

    야무지게 살아가라고 채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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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은빛바다  구월이 가는소리 이제 마지막날이네요 건강하고 줄거운시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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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산전수전 즐겁고 신나는 휴잏 ㅎㅎ 여수 잉깁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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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은빛바다  가야할 길

    어디서 왔다가 또 어디로 가야 하는지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가는길
    세상사 모두 윤회전생인걸
    상승과 추락함을 맞보고
    변화하는 기류를 맞보았으며
    세상인심은 힘의 원리에 따라
    이리가고 저리로 가는길인데
    유전무죄라네

    누가 뭐라해도 갈길은 이제하나
    나만의 길 그 한곳을 찾아서
    나를 필요한 도구로 삼아
    나눔을 실천하는 길로
    매진 해야지

    가버린 시간 아쉬워
    떠난 사람들이 그리워
    생명의 불이 꺼지기 전까지
    가야한다. 그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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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은빛바다  
    ♡웃으며 살아라♡

    '웃으며 살아라'

    고달픈 인생
    오죽하면 태어날 때 울기부터 했을까마는
    양껏 벌어도 먹는 건 세 끼요
    기껏 살아요 백 년은 꿈인 것을
    못 산다고 슬퍼 말고 못났다고 비관 마라.

    재물이 늘어나면 근심도 늘어나고
    지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더하는 법

    부자 중에 제일은 마음 편한 부자요.
    자리 중에 제일은 마음 비운 자리이다.

    하늘이 무너질 걱정도
    하늘의 몫이지 사람의 몫이 아닐 테니...

    웃으며 살아라.

    맘껏 웃으며 살아라.

    웃어야 복이 오고
    웃어야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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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은빛바다  흔적

    가슴의 그리운 사람이 있는 것은
    보이지 않은 외로움이다

    누구도 그 마음을 볼 수 없다
    흔들리는 파도 같은 모습을

    꽃들이 만발한 날에는
    누구나 사랑으로 가득하다

    먼길 돌아 걸어온 세월
    그리운 흔적만 남는다

    불안전한 삶의 여정
    빛 안의 꽃이 있듯이
    가슴 그리움 방해할 수 없다

    누구나 그리움 말하지만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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