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서림님의 프로필

서로에게 숲이되고 나무가 되기를........감사합니다 19년 01월 11일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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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8일

  • ll서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루워지길.............. 19년 07월 08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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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1일

  • ll서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잠시 멈춘다고
      넘어지는 건 아니니까
      숨 한번 쉬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겠지......... 19년 01월 11일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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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2일

  • ll서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때로는 쓰디쓴 커피처럼
      떄로는 달달한 커피처럼
      떄로는 시큼한 커피처럼
      인생이.....사노라면 그러하드라 19년 01월 11일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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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6일

  • ll서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작은 의미의 행복 ♤

      모래알이 모여 해변이 됩니다.
      모래알이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 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것은 위대 합니다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출발입니다. 17년 09월 06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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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을 가장 작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가장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주머니 속에 물건은 없나요

      당신의 친구 또는 떠나간 누군가가
      남겨준 선물,
      그런 무엇인가 작지만
      소중히 여겼던 그 무엇인가는 없나요 17년 09월 06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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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꺼내 보세요.
      그리고는 그 것에
      담긴 작은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입가엔
      빙그레 미소가 떠오를 거고
      그 떠난 친구가 그리울 거에요.

      그래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행복은
      그 작은 물건에도 묻어있답니다.
      *[좋은글 중에서]* 17년 09월 06일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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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4일

  • ll서림  우리가 사노라면...............그러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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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3일

    • 알콩달콩
      너무 달달한 ^^*
      이런 사랑을 언제해보았을까

      Angel Love 님
      언제나 마니또처럼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더워요
      션한 여름보내시와요 17년 06월 16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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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말씀요,,,,,,,,,,,서림님 더위조심하시구요 ~~ 17년 06월 18일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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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나기 (서림)

      틈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보다 시원하듯

      마음가득
      감사함이
      쪼글쪼글 해지는 입가에
      청춘의 미소가 머금은다

      아.......름다움을 두
      루......두루 품어내는
      그대의 마음이
      나무그늘아래
      여름나기 갔습니다 17년 06월 13일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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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2일

  • * 고독을 위한 의자 *.. . . . .이해인

    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 볼 수 있으므로
    여렷 속에 있을땐
    미처 되새기지 못했던
    삶의 깊이와 무게를
    고독속에 헤아려 볼 수 있으므로
    내가 해야 할일
    안 해야 할 일 분별하며
    내밀한 양심의 소리에
    더 깊이 귀 기울일 수 있으므로

    그래,
    혼자 있는 시간이야 말로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여럿 속의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고독속에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다

    • 17.06.12
      코스모스님이 담아주신 신청곡사연중에서 17년 06월 12일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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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6일

  • 울서림여사~
    오늘은 문득 친구가보고싶어 댕겨간당 ㅎㅎ
    늘 웃음만 가득 하장ㅇ

    • 가끔 보이는 행운의 네잎보다
      매일 볼수있는 세잎행복이 좋다
      우리진아~~~행복하쥐 17년 05월 17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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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서림 / 행복하려고 노력은 하는디
      자구 우울하당 흑흑 ㅠㅠ 17년 05월 17일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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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2일

  • 바다는 웃는다

    바다는 웃는다
    바다는 날이 좋아도 웃고
    날이 궂어도 웃고
    비가 와도 웃고
    눈이 와도 웃고
    바람이 불어도 웃는다

    바다는 마음이 넓다
    바다는 마음이 깊다
    그래서 바다는 모든 것을 용서하고
    모든 것을 사랑하고 웃어만 준다

    石仙(時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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