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베리님의 프로필

또, 바람이 분다... 08월 06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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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PJ베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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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이렇게 비가 오는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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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듯이
    좋은 사람도 멀리 있는 것이 아니겠지.

    바로 지금 내앞에 있는 사람
    나와 시간을 가장 많이 나누는 사람
    그사람이 제일 소중한 사람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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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무작정 달리지만 말고
    무조건 앞만 보지말고
    쉬...엄...쉬...엄... 가자...

    천천히...그리고 아주 느리게...

    • 나만의 페이스를 잃지 말기를,,,,,,,, 08월 17일 23: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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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내안을 볼려고 애쓰지 말아줘,
    그곳은 검은 가시덤불에 휘감아 도는 찬바람이 불고,
    자욱한 안개가 서럽게 날개짓을 하고 있을거야.

    어쩌면 허망한 곳일지도 몰라.

    행여, 알아서 무엇에 쓸거고,
    몰라서 답답할게 무엇이 있을까.

    그냥......무덤덤히 가던 길 흘러가자.
    때론, 멍때림이 가르쳐주는 교훈이 있지.
    깊게도 얇게도
    다 부질없는 일들임을,,,

    지식이 해박하다고 살아감에 진정 지혜로울까.
    모르는것이 있어도 살아감이 바보스러울까.

    모든것은 다,,,,,,,,,,,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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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살아가면서 제일 행복하고 가슴이 벅찰만큼
    진한 눈물을 흘린적은 얼마나 있던건가...

    아,,,,,,,나는 무엇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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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아쉬움의 빈자리는 그대로 둬야한다.
    무언가로 꽉꽉 채울려고도 하지 말아야한다.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그 자리를 내줘야한다.

    아쉬움이란것은,
    한가닥의 싸한 바람이 내안을 스치듯
    살며시 지나가는 그것이 아쉬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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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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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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