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님의 프로필

       No man is wise enough by himself 06월 16일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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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푸르런가을하늘에
    그림을 그려봅니다
    뭉실되는.구름에는
    내맘에 글을 새겨놓습니다

    문득 생각나는
    벗이 생각낫습니다
    지금은 서로 다른
    그리움을 가지고있기에
    늘 이자리에 추억할수 있는걸겁니다

    마음부터 만났던 .우리이기에
    우리의 거리가 멀던 가깝던
    그져.만남의 거리를 잊지안을거라는
    머리에 글을새기고
    마음에 음악을 담었지요

    벗은거기서 나는여기서
    서로의 인생길..때론숨가쁘게
    때로는 만이 웃으며
    비어진 저가을하늘에라도
    마음에 동행을 해보자...
    .
    .친구가 보고파서...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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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Helen Merrill(헬렌 메릴/약간재즈느낌- Antonio's Song
    안토니오송.헬렌메릴
    (1955년) 헬렌 메릴의 데뷔 음반은 이웃나라 일본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일본 사람들의 재즈 사랑은
    유별나다고 알려져 있지요..전세게재즈음반은 일본시장이 만은
    비중을 차지할정도로 영향력이 대단하다해요
    이곡은 사라본이나피츠제럴드.빌리홀리데이 와는다르게
    분위기가 다르지요 끈적하고 호소력 느낌보다는
    화사하면서 나긋나긋.말랑한 느낌으로 들리지요
    명반에 한표를던질정도로 만은 사랑을 받고잇습니다..
    .
    요즘 재즈에.만이 귀를맡기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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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michel jarre / 장미셀자르
    .
    프랑스 출신의 천재적인 작곡가이자 연주가로
    70~80년대 유럽 전자음악계에...
    다양한 일렉트릭 음악으로그 이름을 확실히알림
    OST계의 거장 모리스 쟈르의아들이기도............요즘 너무 좋다 ㅋ

    • 자르의 아들이라기에 언제 아들이 있었나 잠깐 생각핸네/찜찜/ 08월 08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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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발한 생각 빵터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8월 11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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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ow We Are// Gregorian "Moment of Peace/어둠이겆치던날에
    .
    (Gregorian) & 아멜리아 브라이트만(Amelia Brightman
    아멜리아브라이트만은 사라브라이트만에막내 동생이죠
    언니못지 안케 몽환적인 분위기로 어딘가에 빠져들거 같은
    중세시대 수도원에 잇는거같음..청명한 천상에 목소리..

    • 수도원 감 기도 해야 하눈데
      밥 먹을때 기도 하는게 젤 곤욕임 ㅡㅡ. 07월 14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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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밥먹을때..........
      자르뉨 역쉬..너무 재미 나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7월 15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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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공 허.............................
    켜켜히 숨겨두웟던
    내안의 이기심이
    슬금슬금 빠져나가드니
    어느새 홀연한 그리움에
    그림자가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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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필사..................................
    정주는거 하지말자..앞과뒤가 다른말 하는사람
    믿은들 ..진실됫든.돌아오는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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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뮤즈 (Muse)
    멤버매튜 벨라미
    도미닉 하워드..크리스 볼첸홈
    ..
    ..Knights of cydonia
    서부영화를 연상케하는 노랜데요
    처음에 말굽소리와함께 웅장한 기타로 시작합니다
    갈수록 비트가 빨라지고 전주에 말굽소리를
    연상케하는 비트가 인상적이죠
    마지막 브릿지부분에서 또한번 웅장하게
    들어가면서 비트가 빨라지고
    기타리프가 나오는데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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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공감13

    16살먹은 울아가...대박군이랑...동네 꽃구경..나왓다.
    노견이라...언제까지 제곁을 지켜줄런지..

    • 노견이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07월 16일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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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지후  당신에게 머물럿던 그때는
    당신에 곱디고운 손으로
    어루고 달래며 나를
    세상에 내놓으셧씁니다

    요즘 전 당신에 손과 얼굴에
    자꾸 시선이 갑니다
    당신의젊음을 꿰어
    모든것을 내여주던그손과 얼굴

    몰랐습니다 세월저쪽에
    당신을 밀어내고
    그져................
    이몸이잘나..그런줄알었습니다

    아파도 아픈거모르는 당신
    이몸에게 나누워진 사랑이
    늘 모자르다 생각하시는 당신
    그런 당신은..내 어머니였습니다
    .
    .
    엄마..저를세상에 내놓으신날 엄마를 그리며..
    감사해요 .오래오래 제곁에 머물러 게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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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지후  Hayley Westenra -A Thousand Winds
    천개의바람이되어....
    뉴질랜드팦페라가수 헤일리웨스튼라 /
    청명한음색을 지닌
    켈틱우먼 멤버로도 활동 햇던 뮤지션
    세월호추모곡으로.헌정되여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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