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님의 프로필

         No man is wise enough by himself,,,,, 21년 02월 15일 13:3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12월 29일

  • 거칠게 밀리는 바람속에서
    내.흐트러진 마음을 대신해
    까만어둠이 긴~ 한숨을 토해놓고있다
    텅빈줄 알엇던 내.마음안에
    별빛 멍자국이 가득히 박혀온다
    하루동안의 후회와 외로움,,그리움
    내나이 한개가 또 떨어지는구나
    감성 한잎 주워들고..............

    저장

2021년 12월 02일

  • 소식이 있어도 한해는 가고
    소식이 없어도 한해는 간다.

    잘 있는지 묻지 않아도 한해는 가고
    잘 있다고 답을 하지 않아도 한해는 간다.

    어디 아프냐고 묻지 않아도 시간은 가고
    아프지 말라고 말을 하지 않아도 시간은 간다.

    보고 싶다고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은 가고
    보고 싶다고 말을 하지 못해도 마음은 간다.

    이제는 모른다고 도리질을 해도 그리움은 가고
    이제는 잊었다고 외면을 해도 그리움은 간다...

    저장

2021년 12월 01일

2021년 11월 07일

2021년 10월 30일

  • ▲▶
    ◀▼
    ノ。낙엽에 사연 묻고
    가슴에 박힌 설움이
    내가슴에.꽃으로 피여난다
    낙엽에..인생을 물들이며
    낙엽에..음악도 그리면서
    고단한..짐을 내리자
    빨간 노랑.새옷 갈아입고
    저물어가는..저 가을녂..하늘길에
    마음의 동행을 해보자...

    저장

2021년 10월 21일

  • ▲▶
    ◀▼
    ノ。저기 먼산 능선에
    아직도 새벽달은 걸려 있는데
    밤새 고뇌의 탑을쌓던 나는
    창 틈에서 기다리던 여명이 오면
    내 맘속에 담엇던 너를 향한
    마음을 비우려니....아파.....
    널 눈속에 담엇더니..행복이였고
    널 맘속에 담었을땐.. 기쁨이였고
    널 기억에서 보내려니..눈물이..되였네
    우린 흔히 인연이였다 말한다..............

    저장

2021년 10월 12일

  • 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헀더니
    세월이더라
    차창바람 서늘해
    그리움인가 했더니
    그리움 이녀석
    와락 안었더니
    눈물이더라,,,,

    저장

2021년 09월 17일

  • 먹빛 하늘 까망창에
    그리운이,,그려보며
    따스한 커피향 한잔에
    아련한 추억하나 넣고
    쓸쓸한 그리움하나 넣어
    내 그리운 이에게..
    보내본다,,,




    .....

    저장

2021년 09월 10일

  • 내가 숨쉬는
    이 공간에서
    나는 오늘도 새로운
    가능성을 꿈꿔본다
    인생이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져도
    나는 다시 일어나고 싶다
    나에게 좌절은
    마침표가 아닌
    잠시 쉬여가는
    쉼표에 불과 한데
    오늘도 난 무언가를
    생각하고 남아 있는 작은
    열정을 이끌어 내본다..

    저장

2021년 09월 09일

  • 돌고돌아 해마루 언덕에
    흐드러진 갈숲향기
    가슴을 어루만지고
    못내 아쉬워 가던길 멈춰
    또 하루에 이별을 고하네...................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