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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man is wise enough by himself... 02월 22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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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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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아끼고 아끼던 내 마음 잔에
    빼곡히 좋은일만 행복했던 일만
    담어둔줄 알었습니다
    아프고 괴로운맘이
    더 만었던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이기적인 욕심에
    겁내하면서...피했섯나 봅니다
    내맘이 다른이에게..그져 진실함만
    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맘은....아니였는데....

    사람에 대한 진솔한맘이
    그져 ,, 착각이였습니다
    좋은맘 나쁜맘 똑같이 담어두어야 했습니다
    오늘 나는 마음잔을 비웠습니다...
    안녕......마음아................이대로..삶을 마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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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 이더라...

    뜨락 바람 서늘해
    가을인가 했더니
    그리움 이더라...

    그리움 이녀석
    왈칵 안았더니
    눈물이더라...

    세월안고
    그리움 안았더니
    지나온 꿈 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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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지나간날의 회상 !!
    돌아오지 않을 강물이 되어도
    음률의 가락소리는 멈추지않고
    꼭꼭여미어 다듬던 모진 마음

    지나간 세월의 바람에 덧되여
    그리움으로 피여오른다
    그대 바람이여 시름모두가져가오
    그리고 우리 서로가 그리웠다 말하자
    .
    지후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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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마음속에 꼭꼭
    딤아만 놓아야 하는데..
    난 더이상 담어 둘곳이 없서
    이어둠밤에....토해내고 있다
    모든.희노애락을..
    담아두기엔...
    이내,,,작은 몸이....너무 버거워
    자꾸만 쏟아내고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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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가을빛이 시리다
    ...고즈넉한 뜨락으로
    ...애꿎게 지는 꽃송이들
    ...계절의 빙점에서 절망하듯
    ...일제히 주저앉는
    ..저들의. 못다한 통곡은 어디로 머물것인가..
    ..가고 오는 순리
    ...허공으로 지는 메아리도
    ...무심코 밟히는 꽃잎도
    ...우린 흔히 인연이라 말한다
    .
    .지후..독백
    서글픔이..
    남은 나에 삶이..정해져 잇듯이
    남아있는 ......맘이 가을처럼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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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내가 숨쉬는
    이 공간에서
    나는 오늘도 새로운
    가능성을 꿈꿔본다
    인생이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져도
    나는 다시 일어나고 싶다
    나에게 좌절은
    마침표가 아닌
    잠시 쉬여가는
    쉼표에 불과 한데
    오늘도 난 무언가를
    생각하고 남아 있는 작은
    열정을 이끌어 내본다.
    .
    .독백....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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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
    ☆▒▒┏━┓▒▒☆
    ★▒▒┃사┃▒▒★
    ☆┏━┛랑┗━┓☆
    ★┃지후♡너를┃★
    ☆┗━┓하┏━┛☆
    ★▒▒┃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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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내일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음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을 위해서 웃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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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맘을...비우고
    오늘내가 살아 있슴은
    어제죽은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라고....했지만....자신감이....미약해진다
    오늘하루가..나에겐..또 다른삶이 였으면
    하는...기도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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