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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몰른다, 앞길에 가로놓인 인생의 참의미를 나는 느낀다, 지나쳐온 날들이 내게 남긴 흔적을 03월 25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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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2018년 12월 24일

  • 순풍금님께서 별명을 취건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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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9일

  • 나는 몰른다, 앞길에 가로놓인 인생의 참의미를
    나는 느낀다, 지나쳐온 날들이 내게 남긴 흔적을
    함정의 덫에 빠져드는 일이 되풀이되는 세상사를
    지나쳐 가고 나서야 깨달아지는 묘한 생의 논리
    어떻게 살아가야 하느냐가 풀리지않는 화두이고
    끊이지 않는 욕망의 굴레가 곁에서 유혹하는 삶
    이루워지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의 미학이 아닌 사랑
    고독의 절정에서 새로운 희망의 미래가 움튼다지만
    외로움을 감수하며 살아가기엔 나의 의지는 나약할뿐.
    그 깊은 강을 거넌왔던 상처 자국들이 삶에 힘이되어
    이 거리에 잔재되어 머무른다....東谷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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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4일

  • 당신은 누구십니까?
    여린장미를 가슴에품고 유월이 옵니다 봄날의 추억속에 세월이 젖고 떨어진 꽃잎사이에 사랑을 남겨둔 사람 아 정열과 열정을 앞가슴까지 가려가며 기다림을가르쳐주신 당신은누구시길래! 이 마음 함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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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1일

  • 봄의향기 봄의 향기와 함께 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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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3일

  • 알지도 볼수도 없지만,
    전해온 느낌만으로
    사랑하고픈 그녀가 있습니다.

    문득문득 그리워지는걸 보면
    그 녀에게 조금씩 조금씩
    젖어드는 내 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 태중옵아 누굴 짝사랑하는거야 03월 15일 20: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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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9일

  • 따뜻한 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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