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님의 프로필

절대 돌이킬 수 없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현명한 열정이 필요한 이유 03월 20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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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죠앤  ■도움 방송■ 화 금 오전 08시■ 필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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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눈먼 손으로 나는
    삶을 만져보았네
    그건 가시투성이였어

    가시투성이 삶의 온몸을 만지며,나는
    미소 지었지
    이토록 가시가 많으니
    곧 장미꽃이 피겠구나 .... ......... 김승희님..장미와 가시..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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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3일

  •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
    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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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2일

  • 봄 물보다 깊으니라,
    가을 산보다 높으니라
    달보다 빛나리라,
    돌보다 굳으리라

    사랑을 묻는 이 있거든, 이대로 말하여라.................( 한용운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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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1일

  • 여기 침묵의 그늘에서 그대를 맑히라

    이 부드러운 바람결에 그대 향기를 실으라

    그대 아름다운 강물로 흐르라

    오 그대 안 저 불멸의 달을 보라................(트래킹중에 잡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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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6일

  • 나는 사랑하고 있는데
    그는 나의 사랑을 까마득히 모를 수도 있겠구나

    나는 떠나기 위해 일을 마무리 하고있는데
    그는 더 머물기 위해 애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데
    그는 벌써 잊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정용철님. 어느날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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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6일

  • 찬 물 위로 띄우는

    꽃잎들처럼

    나도

    위태로이 범람하는 당신 생에 뛰어들리라

    **
    서덕준님의 시를 살짝꿍,,변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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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5일

  • 가시가 달렸다는 남들의 비난쯤은
    내가 껴안을께 달게 삼킬께

    너는 너대로 꽃은 꽃대로
    붉은 머리결을 간직해줘.
    우주를 뒤흔드는 향기를 품어줘

    오늘 달이 참 밝다
    꽃아 , 나랑 도망 갈래? ...................................(서덕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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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4일

  • 햇살 고운 봄 날에

    꽃으로 피어나서

    꽃잎마다 사연을 품을거다.

    그리운 너에게

    멀리있는 너에게

    꽃등이 될거다 ..............................................( 낙서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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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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