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님의 프로필

♧ ~ Beeeee Freee ~~ 훨훨~ ♧ 5월의 개운함을 위하여 ~ ♧ 05월 10일 07:2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1일

  • 여기 침묵의 그늘에서 그대를 맑히라

    이 부드러운 바람결에 그대 향기를 실으라

    그대 아름다운 강물로 흐르라

    오 그대 안 저 불멸의 달을 보라................(트래킹중에 잡힌.)

    저장

05월 10일

  • 죠앤  ♧ ~ Beeeee Freee ~~ 훨훨~ ♧ 5월의 개운함을 위하여 ~ ♧
    저장

04월 18일

  • someone to remember me ...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
    잘못한 것 보다는 잘한 것을 더 많이 남기기 원합니다
    내가 펼쳐 놓았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떠난 후에도
    나를 기억해주는 누군가가 있기를 바랍니다

    내 곁에 있지 않는 당신이어도
    당신의 흔적은 이렇게 남아서
    당신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당신의 미소를 보며
    때로 바로 내곁에 당신이 있다고 느끼는 것처럼.....

    << 석촌호수 벚꽃축제때, 롯데어드벤처, 진입로 근처에서,,찌찍~ >>

    저장

04월 09일

  • 서로 바라보고 참 예쁘다고
    다독 거리자..

    말을 이쁘게 하는 꽃같은 사람이 되길...

    친절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사계절 내내 수확을 거둔다..

    ** 골목벽화를 보기위해 찾아갔던 골목길에서 찍한 사진..
    집집마다 고운말 팻말 모아둔 곳,, 다 읽는데 넘 힘들었어요..**

    저장

01월 19일

  • 눈먼 손으로 나는
    삶을 만져보았네
    그건 가시투성이였어

    가시투성이 삶의 온몸을 만지며,나는
    미소 지었지
    이토록 가시가 많으니
    곧 장미꽃이 피겠구나 .... ......... 김승희님..장미와 가시..中에서


    저장

2016년 12월 13일

  •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
    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 발췌 ...

    저장

2016년 10월 02일

  • 봄 물보다 깊으니라,
    가을 산보다 높으니라
    달보다 빛나리라,
    돌보다 굳으리라

    사랑을 묻는 이 있거든, 이대로 말하여라.................( 한용운 님 )

    저장

2016년 09월 06일

  • 나는 사랑하고 있는데
    그는 나의 사랑을 까마득히 모를 수도 있겠구나

    나는 떠나기 위해 일을 마무리 하고있는데
    그는 더 머물기 위해 애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데
    그는 벌써 잊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정용철님. 어느날 문득.)

    저장

2016년 08월 06일

  • 찬 물 위로 띄우는

    꽃잎들처럼

    나도

    위태로이 범람하는 당신 생에 뛰어들리라

    **
    서덕준님의 시를 살짝꿍,,변형하였습니다 ...........`


    저장

2016년 07월 25일

  • 가시가 달렸다는 남들의 비난쯤은
    내가 껴안을께 달게 삼킬께

    너는 너대로 꽃은 꽃대로
    붉은 머리결을 간직해줘.
    우주를 뒤흔드는 향기를 품어줘

    오늘 달이 참 밝다
    꽃아 , 나랑 도망 갈래? ...................................(서덕준님 )

    저장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