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방송중지님의 프로필

기약없는,,휴방........들어갑니다............. ^^* . . ♡.. . . 06월 16일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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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죠앤  기약없는,,휴방........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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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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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동행을 기꺼이 받아주셨던, 필라인 국장님과 운영진께
      감사함과 죄송함을 전해요...
      그 송구스러움에,, 탈퇴를,,감히..할 수가 없구요~~~~ ♡

      사생활의 변화로, 방송 의욕의 상실이 큰 이유입니다..

      관심과 격려로 함께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몇번의 계절이 흐르고 흘러서
      그리움 가득안고 돌아 올 그날을 기약해봅니다...^^

      모든 분들,,,건강하세요~~~~~~~ 꼭~~!!

      .. 06월 18일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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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방송의 한계....... 많이 고민했습니다
      함께 했던 그 긴 시간만치
      긴 충전을 보내고,, 음악의 새로운 기운을 생기롭게 충전끝내는 날,,
      처음처럼..
      고마우신 여러분들과 함께 할 날을
      기원해보며..........죠앤은..접속도..접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06월 19일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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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someone to remember me ...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
    잘못한 것 보다는 잘한 것을 더 많이 남기기 원합니다
    내가 펼쳐 놓았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떠난 후에도
    나를 기억해주는 누군가가 있기를 바랍니다

    내 곁에 있지 않는 당신이어도
    당신의 흔적은 이렇게 남아서
    당신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당신의 미소를 보며
    때로 바로 내곁에 당신이 있다고 느끼는 것처럼.....

    << 석촌호수 벚꽃축제때, 롯데어드벤처, 진입로 근처에서,,찌찍~ >>

    • .


























































      .



















































      .






























































      .






















      . 06월 18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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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서로 바라보고 참 예쁘다고
    다독 거리자..

    말을 이쁘게 하는 꽃같은 사람이 되길...

    친절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사계절 내내 수확을 거둔다..

    ** 골목벽화를 보기위해 찾아갔던 골목길에서 찍한 사진..
    집집마다 고운말 팻말 모아둔 곳,, 다 읽는데 넘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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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눈먼 손으로 나는
    삶을 만져보았네
    그건 가시투성이였어

    가시투성이 삶의 온몸을 만지며,나는
    미소 지었지
    이토록 가시가 많으니
    곧 장미꽃이 피겠구나 .... ......... 김승희님..장미와 가시..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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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3일

  •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
    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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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2일

  • 봄 물보다 깊으니라,
    가을 산보다 높으니라
    달보다 빛나리라,
    돌보다 굳으리라

    사랑을 묻는 이 있거든, 이대로 말하여라.................( 한용운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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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6일

  • 나는 사랑하고 있는데
    그는 나의 사랑을 까마득히 모를 수도 있겠구나

    나는 떠나기 위해 일을 마무리 하고있는데
    그는 더 머물기 위해 애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데
    그는 벌써 잊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정용철님. 어느날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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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6일

  • 찬 물 위로 띄우는

    꽃잎들처럼

    나도

    위태로이 범람하는 당신 생에 뛰어들리라

    **
    서덕준님의 시를 살짝꿍,,변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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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5일

  • 가시가 달렸다는 남들의 비난쯤은
    내가 껴안을께 달게 삼킬께

    너는 너대로 꽃은 꽃대로
    붉은 머리결을 간직해줘.
    우주를 뒤흔드는 향기를 품어줘

    오늘 달이 참 밝다
    꽃아 , 나랑 도망 갈래? ...................................(서덕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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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4일

  • 햇살 고운 봄 날에

    꽃으로 피어나서

    꽃잎마다 사연을 품을거다.

    그리운 너에게

    멀리있는 너에게

    꽃등이 될거다 ..............................................( 낙서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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