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나팔꽃님의 프로필

어렵고 힘든시국입니다 저또한 집안과일로 어려움이 초례중입니다 어머니가 페암이 악화대서 거동이 불편하고 저또한 건강이 좋치않치만.. 21년 10월 12일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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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2일

  • 가출한나팔꽃  어렵고 힘든시국입니다
    저또한 집안과일로 어려움이 초례중입니다
    어머니가 페암이 악화대서 거동이 불편하고 저또한 건강이 좋치않치만
    틈틈이 일나가는즁이라 자주 접을 못하니 위대하신 라이브사랑24운영진
    님들께서 탈퇴를 하셔서 감사함을 전합니다
    자주 접을 못하니 마음속에 죄책감과 미안함이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하네요
    어려움은 잠시더 가긋네요 컴백하는 그날까지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잘되시글 바랍니다
    나팔꽃올림
    ps 형님 누님 이곳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결국 자신의이득과 결국 자신만
    생각하고 배려나 관심 없는곳임을 명확히 반성하고 뉘우치는마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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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2일

  • 유민 ♪ ...................♣。.
    나의 눈이 그대만 보내요
    나의 입술이 그대만 찿아요

    나의 하루는
    그대의 미소가 날 웃게 만들어요
    고마워요
    나란 사람앞에 나타나 주고
    이런 사랑을 알게 해줘서..

    내 가슴속에
    그대 사랑 하나만으로
    나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그대란 한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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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6일

  • 가출한나팔꽃님께서 까지메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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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5일


  • best wishes to you for a Merry Christmas and a prosperous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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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30일

  • ll나팔꽃님께서 music박스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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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4일


  • 밤새 당신 이름
    가슴에 몇천번 섰다가 지우고 썼다가 가슴아파 쓸어 버리지도 못하고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오늘 이 아픔 가슴
    내일이면 당신의 손길로 낳을 수 있을까요.

    머리로 사랑하기 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모 합니다.

    내가 쓰는 글이
    빛나는 별은 아니더라도

    당신이란 이름 하나 써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이라 행복 합니다.

    가을
    마음이 착한 사람들의 계절이라 합니다. 류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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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2일


  • 행운은 눈이 멀지 않았다. 따라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찾아간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오지 않는다.
    걷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클레망소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행운을 보낸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열심히 준비해서 기회를 딱 잡는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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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1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의 '얼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태양은
    바로 당신의 '미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바로 당신의 '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붉은 노을은
    바로 당신의 "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날씬한 사슴은
    바로 당신의 '목'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나무는
    바로 당신의 '어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더러운 바람은
    바로 당신의 '손길'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약속은
    바로 당신과의 '만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갖고싶은 보석은
    바로 당신의 '마음' 입니

    변함없이 함께 해주는 당신이 있어
    언제나 나는 행복합니다. 이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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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


  • 기차가 달리는 방향에 수선을 그어

    우리는 그 위에 차곡차곡 잤다
    군인, 여행자, 노부부
    많은 사람이 우리와
    평행하게 놓였다.
    기차를 움직이는 건 우리였지만
    우리가 아니었고
    기차 바퀴에 돌이 튀는 소리에 깨면
    천천히 문을 열고
    기차로 오르는 계단에 걸터앉아
    지나는 별을 바라보았다.
    기차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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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9일


  • "자전거 타고가다가"중

    (우리들 마음)

    우리들 마음은
    꽃송이 옆에 놓이며 피어나고
    물소리 옆에 놓으면 흐르고
    별빛 옆에 놓으면 반짝이는 마음
    부디 도둑의 마음 옆에 두지말고
    더구나 미워 하는 ㅏ음 옆에는
    두지 말아라.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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