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나리님의 프로필

易地思之....................... 01월 23일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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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오늘)

  • II나리님께서 별명을 일하는나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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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나리  易地思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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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행복한 설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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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II나리님께서 FM채널5O6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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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나리  易地思之.......................업무중..쪽지보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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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타잔오빠 - 방랑자 - 글/ 이정하

    길이 내게 일렀다. 이제 그만 돌아가라고 나는 고개를 흔들었다.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걸어왔노라고
    길 위에 서면 나는 서러웠다. 갈 수도, 가지 않을 수도 없었으므로
    돌아가자니 너무 많이 걸어왔고, 계속 가자니 내가 이 길을 왜 가는
    지, 그리고 무엇 때문에 가는지 가늠이 잘 되지 않았다. 허무와 슬픔
    이라는 장애물, 나는 그것들과 사우며 비틀거리며 길을 간다. 그대
    라는 이정표, 나는 더덤거리며 길을 간다.
    그대여, 너는 왜 늘 저만치 서 있는가. 왜 손 한번 따스하게 잡아
    주지 않는가.
    길을 간다는 것은, 확신도 없이 혼자 길을 간다는 것은 늘 쓸쓸하
    고도 눈물겨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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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 2019년 한해
    고마웠습니다 ...

    2020년엔
    못다한 꿈
    꼭 이루시고
    늘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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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 *★MERRY★* 。
    。CHRISTMAS 。*
    * _Π_____*。*
    */______/~\。
    | 田田|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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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 타잔오빠 - 초대 - 글/오리아 마운틴 드리머



    당신이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꿈을 간직하고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당신이 몇 살인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다만 당신이 사랑을 위해

    진정으로 살아 있기 위해

    주위로부터 비난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알고 싶다.


    어떤 행성 주위를 당신이 돌고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슬픔의 중심에 가닿은 적이 있는가

    삶으로부터 배반당한 경험이 있는가

    그래서 잔뜩 움츠러든 적이 있는가

    또한 앞으로 받을 더 많은 상처 때문에
    • 마음을 닫은 적이 있는가 알고 싶다.


      나의 것이든 당신 자신의 것이든

      당신이 기쁨과 함께할 수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미친 듯이 춤출 수 있고, 그 환희로

      손가락 끝과 발가락 끝가지 채울 수 있는가

      당신 자신이나 나에게 조심하라고, 현실적이 되라고,

      인간의 품위를 잃지 말라고

      주의를 주지 않고서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19년 12월 13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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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 자신에게는 진실할 수 있는가

      배신했다는 쥐위의 비난을 견디더라도

      자신의 영혼을 배신하지 않을 수 있는가 알고 싶다.


      어떤 것이 예쁘지 않더라도 당신이

      그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가

      그것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사실에서

      더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19년 12월 13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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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누구를 알고 있고 어떻게 이곳까지 왔는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다만 당신이 슬픔과 절망의 밤을 지샌 뒤

      지치고 뼛속까지 멍든 밤이 지난 뒤

      자리를 떨치고 일어날 수 있는가 알고 싶다.


      나와 함께 불길의 한가운데 서 있어도

      위축되지 않을 수 있는가

      모든 것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내면으로부터 무엇이 당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가


      그리고 당신이 자기 자신과 홀로 있을 수 있는가 19년 12월 13일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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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독한 순간에 자신과 함께 있는 것을

      진정으로 좋아할 수 있는가 알고 싶다. 19년 12월 13일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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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청곡 사연 올리고 갑니다.^,^ 19년 12월 13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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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노년이 되면 할 일없고 쓸쓸해진다.
    대화할 친구와 소주친구들도 하나 둘
    세상을 떠나니 말이다.
    더욱이 아내 잃은 노인은 외롭고 고독함과
    쓸쓸함은 더해간다. 그러므로 심신을
    달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막연하게 구름 흘러가듯 흘러가려는가!
    노년의 멋을 찾아보자 노년을 멋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노인들을 위한 즐겁게
    보낼 수 있다. 건강관리, 서예, 컴퓨터
    프로그램, 등 여가선용이 다양하다.
    이 외에도 서로 외로운 처지에 있는
    이성 간에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벗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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