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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ノ로맨스를 꿈꾸다 II라디오로맨스II 02월 22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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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II유민II 잠자던 산천이 깨어나는 소리
    어디선가 들려오는 교향곡
    정지되었던 심장이 쿵쿵 뛰고
    봄이 작곡한 교향곡이
    잔잔한 음율로 들려온답니다

    봄이 작사 작곡한 교향시에
    마음 녹아들고 심장은 발동이 걸려
    아름다운 교향곡에 푹빠져 버리고
    베토벤 교향곡을 좋아했던 소녀는
    어디에도 흔적없네

    참 고마운 계절 봄!
    명작곡 가라 칭하고 파.
    후드러지게 피는봄꽃과 맑은시냇물
    내 마음이 삼중주를 이루어 찬란한 봄을
    교향악으로 연주하는 조연이라도 좋아
    아! 이봄 마당에 누굴초대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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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정말 아름다운 것 ★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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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³о,♡사랑은 커피향처럼♡,о³°```´·




    풀잎 유필이


    사랑은 어쩜
    쓰디쓴 커피 맛과도 같은 것

    하지만
    그 쓰디쓴 커피에
    부드러운 우유를 넣고

    달콤한 설탕을 넣어
    스푼으로 잘 젓어
    입맛에 맞추 듯

    사랑도
    달콤한 포장안에 쓰디쓴
    눈물도 동반하고 있기에
    서로 마음을 잘 맞추어 가면서

    두 마음이 하나로 완성 될 때
    사랑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면서
    둘은 하나가 되는 것

    사랑은 이해 안에서
    피어나는 향기로운 예쁜 꽃이기에
    사랑한다면
    매일 미각을 유혹하는 커피향처럼

    사랑하는 이 옆에 은은한
    향기로 머물 수 있다면
    사랑도 커피처럼
    늘 질리지 않을 텐데



    .·´```о,♡멋진 불금 되세요♡,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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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거울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만 더 있었으면

    끝을 볼 수 없는 우물같이
    맘 깊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바다와 같은 친구 있었으면
    농익은 친구 하나만 더 있으면 참 좋겠다.

    나쁜 마음을 먹었을 때
    넌지시 능청 떨며 바로 잡아 주는 친구

    숨긴 마음 금방 알아채고
    ´너 이랬구나´ 하고 웃어 주는 친구

    가끔은 ´너 참 좋은 친구´라고
    추켜세워 주며 위로해 주는 친구

    삶이 힘들어 쓰러질 때
    어깨 살며시 빌려주며 다독거려 주는 친구

    ~중 략~

    이런 친구 하나만 가졌다면
    삶의 중간 점검 필요 없이
    지금껏 잘 살고 있는 증거이리라.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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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나리  이。겨울ノ로맨스를 꿈꾸다 II라디오로맨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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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다둥이아빠 1월은 1삼아 웃고?
    2월은 2유없이 웃고?
    3월은 3빡하게 웃고?
    4월은 4정없이 웃고 ?

    5월은 5손도손 웃고?
    6월은 6쾌하게 웃고?
    7월은 7칠맞게 웃고?
    8월은 8팔하게 웃고 ?

    9월은 9수하게 웃고?
    10월은 시끌벅적 웃고?
    11월은 일일이 웃고?
    12월은 십이지장 끊어지게
    웃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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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II나리  내일 죽을것 처럼 오늘을 살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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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II나리  설 명절 건강히 잘 보내십시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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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





    "빨리"의 "ㅃ"을 썼다가 지우고
    "천천히"의 "ㅊ"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빨리 해야 할일 같았지만다시 생각하니 천천히 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려움"의 "ㄷ"을 썼다가 지우고
    "평화"의 "ㅍ"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시작하려는 일이 두려웠지만
    다시 생각하니 내가 성실과 친절로 일하면
    누구보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미운"사람의 "ㅁ"을 썼다가 지우고
    "사랑"하는 사람의 "ㅅ"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그를 미워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하니
    나는 그를 깊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 중 략 >~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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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멋있는 사람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능동적인 사람"

    "무엇이든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적극적인 사람"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헌신적인 사람"

    "잘못된 것은 즉시 고치겠습니다."라고 하는
    "겸허한 사람"

    "참좋은 말씀입니다."라고 하는
    "수용적인 사람"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라고 하는
    "협조적인 사람"

    "대단히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감사 할 줄 아는 사람"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입니까?"라고 하는
    "일을 찾아서 할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참 멋있습니다.

    누구나 이런 사람이 될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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