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장미님의 프로필

♡소유가!!아닌♡빈 마음으로!! ☆항상!! 그자리에!!♡ 01월 23일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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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 향기처럼 불어 온 당신

    당신은 가을의 향기처럼 내 가슴에 불어오는 바람인가 봅니다.

    가을의 바람을 타고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에 각인처럼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낙인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그냥 계절이 바뀌듯
    스쳐 지나가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가슴에 내 마음을 꼬옥 심어 주고 싶은 사랑
    우리는 이미 다 익어버린 과실이지만
    가슴에 담은 사랑은 아직 설익은 과실인가 봅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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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아그네스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고
    소낙비 머금던 먹구름은
    걷히고 뭉게구름이 자리 잡더니

    오늘은
    가는 여름이 아쉬운 듯
    먹구름이 하늘을 채우고
    간간히 빗줄기를 뿌리고 있네요.

    시원하게 다가오는 바람은
    분명히 가을 냄새가 나는데
    소낙비처럼 내리는 것은
    지난 장마의 여운이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여름과 가을의 두 느낌을
    느낄수 있는 좋은 날

    오늘도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요~~^^*

    장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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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의 아름다움...


    마음이 새로워야 보는 눈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워야 듣는 귀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워야 하는 일도 새롭다.

    마음이 고아지면 말씨도 고아지고...
    마음이 고아지면 행동도 고아지고...
    마음이 고아지면 얼굴도 고아진다.

    마음이 겸손하면 탐욕이 사라지고...
    마음이 겸손하면 세상에 적이 없고...
    마음이 겸손하면 행복이 절로 크다고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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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II유민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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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LS불가사리 장미야수고 만아다 더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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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아그네스

    벌써,
    한해의 절반이 떠나가는 시점
    그동안 여러모로
    참으로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새롭게 열리게 될
    새 세월의 마당인 하반기엔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날 되시길^^*

    자주 뵙지 못하여도
    넒으신 마음으로 이해 많이 하시고요.


    장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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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아그네스

    아무리
    아름다운 꽃들이라 해도
    화병에다 물주고 예뻐해 줘도
    일주일이면 시들어 버리지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게 하는
    그리운 사람이 갖고 있는
    마음의 꽃은 영원토록 향기를 풍겨

    오늘도
    귀한 선물처럼 받은 새날은
    예쁜 미소 짓듯
    우리들 가슴속에 마음의 꽃도 활짝 피어나길

    요즘 햇살이 따갑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구요.

    장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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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II유민 임자 없는 하늘이고
    임자 없는 당의 한숨과
    임자 없는 계절의 뒤바뀜 속에
    임자 없는 내 마음도 떠돌아 흘러

    세월을 가지려 하고
    세월을 만지려 하고

    세월을 노래하며 덧없음을 새긴
    나의 나이 50대에 맞이하는 이 여름
    한 남자의 빈 들녘을 본다..

    울고 있다..

    하얀 여름에 하얀 빈 들녘은
    나를 달랬다..

    청춘은 점을 찍고
    이제는 중년이라 하며
    빈자리 다독이는 내 나이야...

    잘 가라 내 청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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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마지 홍홍...잘...살아계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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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아그네스


    오월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일요일이라서 인지
    왠지 아쉬움이 들고 있는데
    그 아쉬움 달래주려는 듯
    담장위에 넝쿨장미들도
    더욱 예쁘게 미소짓고 있네요.

    오늘도
    예쁜 장미가 건네주는
    고은 미소에 답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날 되시길~^^

    장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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