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O형님의 프로필

가을과 봄 사이에서... 19년 11월 19일 02:2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19일

03월 17일

  • 소심한O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9년 11월 24일

  • 소심한O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9년 10월 24일

  • 소심한O형  스스로의 표정은 그리 오래지 않을 나의 삶을 보다 나 답게 살고 싶음이다!!!
    저장

2019년 10월 21일

  • 소심한O형  

    * 삶에 지친 그대에게 *

    어느날 문득
    곁에 아무도 없다는 허무가 찾아오면
    고개 들어 하늘을 봐요
    혼자일 것 같은 파란 하늘도
    도란도란 애기하는 구름과 함께 하잖아요

    지치고 지쳐
    주저 앉고 싶으면
    길가의 들풀을 봐요
    비 바람이 몰아쳐도
    초록빛 싹을 틔우려고
    안간힘을 쓰잖아요

    알 수 없는 두려움에
    포기하고 싶으면
    어두운 밤바다 건너
    희미하게 반짝이는 등대를 봐요
    다시 시작할 꿈을 주잖아요

    그리움에 눈물 뚝뚝 떨어지면
    나지마깅 사랑 노래 불러요
    반짝이는 눈빛 나누던
    소중한 추억이 함께 하잖아요

    - 조 미하 -
    저장

2019년 10월 19일

  • 소심한O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9년 10월 12일

  •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생각나는 얼굴하나...

    저장
  • 언제 들어도 좋아요

    저장
  • 10월의 꽃은 코스모스.. 가을속으로...

    저장
  • 보기 힘든 흰동백꽃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