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록시ll님의 프로필

너무도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무는 해에 한해동안 아팠고 슬펐고 힘들었던 마음들 훌훌 떠나보내시고, 밝아오는.. 20년 12월 18일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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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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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8일

  • ll록시ll  너무도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무는 해에 한해동안 아팠고 슬펐고 힘들었던 마음들 훌훌 떠나보내시고,
    밝아오는 2021년은 어둠을 걷는 희망의 빛이 찬란하게 빛나길 소망해봅니다.
    소띠해인 만큼 2021년은 모든 일들이 밝고 긍정적이고 행복 가득하기를 믿어봅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특히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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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6일

    • 록시형님올만이죠 생일축카합니다 늘건강하세요 20년 11월 26일 15: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고맙다 연우야 !
      자주 접속을 안하다보니 글을 이제야 봤어 미안해...
      잘 지내지?... 20년 12월 18일 17: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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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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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3일

  • ll록시ll  성공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약점을 깨닫는 것도 중요합니다.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서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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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9일

  • ll록시ll  눈부신 깨달음의 빛
    지금 당신이 겪는 시련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기를.
    지금 당신이 지나고 있는 깜깜한 고통의 터널 끝에서
    눈부신 깨달음의 빛을 만나기를.
    그 여정 끝에 희망을 만나기를.
    그리고
    괴로움의 폭풍이 지나가고 난 후에
    더 없는 평온과 기쁨을 누리기를.


    - 대프니 로즈 킹마의《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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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2일

  • ll록시ll  오늘처럼 외로운 날엔
    가슴에 하나 가득 꽃향기를 담겠어요
    그 향기 속에서 그대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보고픈 날엔
    빨간 꽃잎 하나 가슴에 꽂아 두겠어요
    꽃처럼 밝은 마음을 전해주는 그대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그리운 날엔
    들녘에 이름모를 새들과 노래를 부르겠어요
    부르는 그 소리가 노랫말이 될터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기다려지는 날은
    봄바람 타고 춤을 추겠어요
    바람타고 오실 그대일 것 같아서 말입니다

    오늘처럼 그대를 가슴에 두고픈 날엔
    한편의 시를 쓰겠어요
    그대가 그리운날 펼쳐보기 위해서 말입니다

    오늘처럼 보고픈 날에
    - 이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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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3일

  • ll록시ll  모든 생명체가 소생하는 아름다운 4월입니다
    그 많은 생명체들이 소생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인간사 모든일이 그렇지 않을까요?
    한겨울 수많은 시련을 견뎌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듯이
    우리도 지금 우릴 힘들게 하는 어려움들 참고 이겨낸다면
    예쁜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을 것이라 믿어 봅니다.

    한번 믿어보시고....즐거운 맘으로 행복한 4월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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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7일

  • ll록시ll  어느새 3월도 끝자락입니다.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남은 3월도 행복하시고,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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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2일

  • ll록시ll님께서 아롱II다롱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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