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리스님의 프로필

진실을 말하라 성내지 말라 가진 것이 적더라도 누가 와서 원하거든 선뜻 내어주라 07월 12일 20:0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1일 (오늘)

  • 고마워요 ^*^

    저장
  • 높고 맑은 가을 하늘과
    설레임은 가을이 주는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 가시길요.

    저장
  • 꽃과 사람



    꽃이 꽃인 것은

    이슬의 무게를 감당하기 때문

    아무리 작은 꽃이라도 그렇다.



    사람이 사람인 것은

    슬픔의 무게를 견딜 줄 알기 때문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다.



    밤새 내린 이슬은 꽃잎에 맺혀

    영롱한 보석이 되고



    슬픔으로 사람의 가슴은

    한 잎 꽃잎같이 깨끗해진다.
    9월셋째주도 2틀앞두고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맛난저녁 드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저장
  • 이제 보니 내 등에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 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

    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 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 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
    내 등에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며,
    삶의 고개 하나 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가족의 짐,
    직장의 짐,
    가난의 짐.
    몸의 아픈짐
    내 삶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했습니다..[

    저장
  • 러브리스님에게 네잎 크로버의 행운을 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행운이 늘 러브리스님과 함께하길 빌면서....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01eaKKiUKKroiKeCOeoaZX&play_loc=undefined

    저장
  • 친구에게 속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보다도
    차라리 친구한테 속는 사람이 행복하다.
    친구를 믿는다는 것은 설사 친구한테 속더라도
    어디까지나 나 자신만은 성실했다는 표적이 된다.
    <채근담>

    저장
  • 초가을



    흰 구름 흘러가는

    파란 하늘만 바라보아도



    가슴이 확 넓어지고

    삶의 근심걱정 사라진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코스모스 춤추는 들길을 걸으면



    발걸음 깃털같이 가볍고

    사랑하는 사람이 문득 그립다.

    오늘도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고.. 행복가득한 오후 보내세요
    살포시다녀 갑니다^()^

    저장
  • 모든 면에서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보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만족시키는 것이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태도다.

    ♧ 에머슨 ♧

    ** 행운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되세요~(^^)o

    저장
  • 로스리남 러브리스님 여자분이신가요~~~
    저장
  • 가끔은/ 詩 서정윤

    가끔은 멀리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그대 속에 빠져
    그대를 잃어버렸을 때
    나는 그대를 찾기에 지쳐 있다.
    하나는 이미 둘을 포함하고
    둘이 되면 비로소
    열림과 닫힘이 생긴다.
    내가 그대 속에서 움직이면
    서로를 느낄 수는 있어도
    그대가 어디에서 나를 보고 있는지
    알지 못해 허둥댄다.
    이제 나는 그대를 벗어나
    저만큼 서서 보고 있다.
    가끔은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좋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