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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이요" 사각 철장애 갇혀 하늘을 원망 하며 눈물만 흘리고 있는 이몸 아무리 서러워 울어도 울어도 .. 03월 31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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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복분자   이넘이요"
    사각 철장애 갇혀 하늘을 원망 하며
    눈물만 흘리고 있는 이몸
    아무리 서러워 울어도 울어도
    눈물이 보이지 않아
    아무도 몰라 주는군아
    눈마주 치면 죽음이 두러워
    한쪽 귀퉁위에 머리 숙이고
    숨어 보지만
    이넘이요 "
    하는말에 뜨거운물에 목욕하고
    인간의 입으로 들어 가는군아
    요즈음 개로라도 태어났다면
    온갓 호강 다하고 이생명 영원 할탠대
    왜 이몸으로 태어나
    하늘을 원망하고
    땅을보고 통곡한들
    그누가 너을 불쌍하다 말하는 사람 없군아``'''''''''''''''
    • ㅎㅎㅎㅎ닭집애서 닭한마리 잡아 오면서 잠시 생각에 잠겨 봅니다 03월 31일 21: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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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복분자   진달래꽃

    야산의 구릉위에 홀로 피어 있는 진달래꽃
    외로움에 지쳐 꽃잎마다 파르르 떨고 있군아
    님찾자 오는 발자국 소리에
    기달린 설음 눈물되여
    분홍빛 얼굴 수줍음 머금고
    암두 몰래 미소 짖는군아
    다른님이 눈길이래두 줄까봐
    벌 나비 찾자 올까봐
    향기마져 숨기고
    당신만을 기달려온세월
    오늘은 당신 품에 안고
    이향기 마음것 풍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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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복분자   그리움

    작은 한웅큼의 그리움이라 생각 했습니다
    무의식중에 스쳐 지나가는 인연 이라 생각 했습니다
    바람결에 휘날려 가는 민들레 꽃이라 생각 했습니다
    모래알 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왜 그님만을
    궁금해 하고 그리워 하는지 모르갰습니다
    가끔은 허공을 봐라 보며 그님에 대한 그리움에
    왜 이리 가슴이 뛰는지 모르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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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복분자   119
    사랑의 그리움에 불이낫서요
    가슴이 타들어가요
    숨이 멈춰 질건만 갓아요
    빨리 와 주세요`
    물도 필요 없어요
    산소 공급기도 필요 없서요`
    날 살일수 있는건 그대의 사랑 뿐이라고
    난 이잰 당신 거라고 그대가 내인생에 전부라고~
    빨리와 이말만 전해주면 살것 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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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복분자  오늘두~그대의 방송 하는거 보았나이다
    발뒤꿈치 들고 담장 너머 쳐다 봤나이다
    안타가운 눈은 그대 향해 있섯지만은
    귀만은 들을수가 없섯나이다
    당장 달려가고푼 마음
    가지 못하는 마음 때문에 눈물 훔치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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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복분자  한걸음~두걸음 가까이 다가와줘 ~`
    너애 마음 나에 가슴애 담을수 있게~
    두걸음 새걸음 나애게 다가와줘`~
    너에 진실 나애 마음에 보일수 있게~
    무슨 오해 있길래 ~
    야멸차개 돌아서는 너에발길~`
    원망서린 눈길루 봐라 봐야 하나 ~
    한걸음 두걸음 나애게~`다가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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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복분자  온간 설음 가슴애 안고 하늘보며 우는님아
    눈물 마져 숨길려고 하늘보며 우는군아
    연상의 여인과의 이별이 넘 아쉬워
    하늘보고 우는군아 깊어가는 저어 한숨
    하늘 마져 무너질가 별님마져 흐느껴 우는 군아

    온간 슬픔 가슴애 안고 고개 숙여 우는 님아
    눈물 마져 숨길려고 고개 숙여 우는님아
    연하의 남자와 이별이 넘 아쉬워 ~`
    땅을 보며 우는 군아 깊어가는 저 한숨
    땅마져 꺼질가봐 버들잎 마져 슬피우는군아

    ㅎㅎㅎㅎ재목을 모라하지~`
    나두 모르것냉~~ ㅎㅎㅎㅎㅎㅎㅎ
    • 연상의여인 과 연하의남자 02월 17일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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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8일

  • 복분자   님애 그리움이 커서 서인가 하늘두 먹구름이 몰려 금방이래두~
    그리움에 눈물을 쏫아낼건만갓은 날씨내~~
    한웅큼의 그리움을 달래 보려고~이방 저방 찾아 다녀지만은~
    정들만 하면은~흩어지는 방이 야속만 하군아~~
    난~~그져 개인방 채질 인가 보다아~~
    부담없이~음듣고 떠들고~~
    장미애 신경 쓰지 않는 ~
    그런방이 조트라 ㅎㅎㅎㅎ

    쓰지 않는 방이조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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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7일

  • 복분자  울창하고 푸르름을 뽐내는 나무 그늘 사이로 걸어 본다 ~
    너무나 상쾌 하고 나무잎애 향 내음이 나는거 갓아 심 호음을 깊개 하며 걸어 본다
    옆애 흐르는 계곡물이 넘 맑고 시원 할거 갓아 첨벙 발을 담궈 봤다
    너무나 차거운 전율이 온몸으로 번지는순간~~
    상수도 보호 지역이라 안댄다는 관리원의 목소리을 들으며~
    하류 쪽으로 내려와~~
    물놀이 하는 젊은 아줌씨들 몸매을 마누라 몰래 탐익 하며
    마른춤을 꿀꺽 삼켜 본다~`ㅋㅋㅋㅋ


    무주 구천동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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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2일

  • 복분자  오늘도 지친몸 이양기에 실어 들판을 녹색으로 칠하고 있다 ~
    어느새 온 들판이 녹색으로 변해 간다 ~
    항상 푸르럼이 진해져 갈줄 아는대 ~
    두달 새달 지나면은 ~
    어느샌가 부끄러워 밤이면은 황금빛으로 갈아 입고 ~
    벗겨 달라 애원 하갯지~`
    그럼~콤바인애 몸을 실고 한가닥 두가닥 벗겨 내면서 `~
    세월의빠름을 실감 하갯지~
    언재~~님들 만나 농담 하면서 놀아 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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