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休...ノ。 05월 02일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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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WJII여정 휴식이 너무 길어지고 있네용?ㅎㅎ

    가을이 왔어요~~~
    너무 쎄게 오고있는건 아닌지~
    태풍들이 줄줄이 지나가는데..
    무탈히 지내는지~~~
    흔적 남기기 꾸욱........

    언제 오려낭..ㅎㅎㅎㅎㅎ
    • 댓글 올리고보니 넉달째네 벌써..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 ....

      건강~잘 챙기시구요 언니.^^ 09월 03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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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에소디떼 언니....
    나도 한동안 못들어 왔는데...
    무슨 일이 있는거야.??
    나만 두고 혼자 나가버리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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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형맨 '축' 부활
    달걀 세개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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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정우 사람은 사람이기에 죄를짓고 속죄하고 상쳐받고 이겨낸다 잘한사람도 못한사람도 다 똑같이 욕도먹고 칭찬도받는다 세상은 그런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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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이안  休...ノ。
    • 마음 편안히 쉬다가 언제든지 오고싶을때 다시 오세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시길,,,,, 05월 02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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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서태풍 /진//빨/짝/진//주/짝/진//초/짝/진//보/짝/진//파/짝/진//검/짝/진//빨/짝/진//주/짝/진//초/짝/진//보/짝/진//파/짝/진//검/짝 /진//빨/짝/진//주/짝/진//초/짝/진//보/짝/진//파/짝/진//검/짝 /진//빨/짝/진//주/짝/진//초/짝/진//보/짝/진//파/짝/진//검/짝 /진//빨/짝/진//주/짝/진//초/짝/진//보/짝/진//파/짝/진//검/짝 /진//빨/짝/진//주/짝/진//초/짝/진//보/짝/진//파/짝/진//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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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타잔오빠 - 별 하나 -글/나태주

    잠을 청하려는데
    창문에 별 하나
    잠들지 못하고
    나를 들여다본다

    별아, 들어와
    나하고 함께
    잠들지 않으련

    가슴을 열어주자
    방안으로 들어와
    침대 곁에 눕는 별

    그러나 그 별
    밤새도록 창문에 붙어서
    잠든 나의 이마를 지켜보다가
    날이 밝아오자
    제 갈 길로 떠났음을
    잠든 내가 미처
    몰랐을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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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타잔오빠 - 다리 - 글/이해인

    이미 건너간 사람은
    건너지 못한 이의 슬픔쯤
    이내 잊어버리겠지

    어차피 건너야 할 것이기에
    저마다 바쁜 걸음
    뛰고 있는 것일까

    살아가자면 언제이고
    차례가 온다

    따뜻한 염원의 강은
    넌지시 일러주었네

    어둔 밤 길게 누워
    별을 헤다가

    문득 생각난 듯
    먼 강기슭의 나를 향해
    큰기침하는 다리

    고단했던 하루를 펴서
    다림질한다

    보채는 순례객을 잠재우는
    꿈의 다리 저편엔

    나를 기다리는
    너의
    깊은 그림자가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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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타잔오빠 - 꽃의 말 - 글/이해인

    고통을 그렇게
    낭만적으로 말하면
    나는 슬퍼요

    필 때도 아프고
    질 때도 아파요

    당신이 나를 자꾸
    바라보면 부끄럽고
    떠나가면 서운하고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가 더 많아
    미안하고 미안해요

    삶은 늘 신기하고
    배울 게 많아
    울다가도 웃지요

    예쁘다고 말해주는
    당신이 곁에 있어
    행복하고 고마워요

    앉아서도 멀리 갈게요
    노래를 멈추지 않는 삶으로
    겸손한 향기가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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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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