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ll바다님의 프로필

휴~~~~~~~~~~~살기싫다 난 왜이렇게 꼬일까 02월 14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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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오늘)

  • II유민II 좋은 것을 기억하면 ♣


    우리에게 기억력이 있는 것은
    과거나 지난 일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겨울에도 장미나 나비를 기억하기 위해서이지도 모릅니다.
    다른 기억들은 이 기억의 부산물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는지에 따라
    무엇을 추구하는지가 결정되고
    이어 어떻게 하느냐에 이릅니다.

    좋은 것을 기억하면 늘 좋은 삶을 살게 되고
    억울한 기억을 떨쳐 버리지 못하면 일생을 피해자로 살 수 있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신 이유는
    어려움이 닥칠때도 좋은 것을 기억하며
    그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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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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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틈사이로 파고드는 네생각에
    잠이 깨었다.
    이럴 거같아서
    바삐 살아가려 하는데

    빈 시간
    빈 생각
    빈 공간
    어디서든 니가 파고든다.

    전화기에 손이 간다.
    나도 모르게 니번호를 누른다.
    통화를 누르려는 순간
    정신을 차린다.

    니번호가
    내 손끝에 매달려
    떠나질 않아...

    빨리 시간이 갔으면..
    외워진 너의 번호가 잊혀졌으면
    너에게 차단된
    내 번호가 네게 있는 게
    다행인 이 맘도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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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기까지 만한 사랑을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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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순수강산1 -먼 훗날에-

    눈망울 초롱초롱한 소년이

    가보지도 못한 저 산 너머 세상이 있다길래
    언젠가는 가볼 것이라고

    만나보지도 못한 예쁜 소녀가 있다길래
    언젠가는 만나 사랑을 할 것이라고

    어느 사이도 모르게
    바람결에 실려온 세월

    먼 훗날이 언젠가
    하얀 귓밑머리에

    희미해져 버린 기약들은 의미조차도
    남겨두지 않고 가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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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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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유민II 그 사람이 보고 싶어

    카페에서 만나
    사랑을 일깨워 준
    포근히 감싸준 그 사람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지
    한 번쯤은 전화라도 오련만
    기다려지는 그 사람

    보고 싶은데
    소식이 무소식이네
    언젠가는 그대를 만나면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그 말 꼭 말해주고 싶은데
    만나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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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seoc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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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여자님께서 별명을 겨울ll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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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여자  휴~~~~~~~~~~~살기싫다 난 왜이렇게 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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