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님의 프로필

。。。。。 09년 08월 21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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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2일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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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3일

  • II유민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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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1일

  • 아르셔 낙옆이 질 때 쯤이면
    나도 그대를 잊겠지요
    사진첩에 꽂아 둔 지난 게절처럼
    그대를 잊겠지요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렵니다
    그토록 못잊어 애타는 마음도
    그토록 못잊어 미워하던 그 마음도
    가을이 질 때 쯤이면
    거짓말처럼 잊겠지요
    먼 발치서 그리워하는 게 사랑이라면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렵니다
    낙옆이 질 때 쯤이면
    참말인 듯 거짓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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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3일

  • 아르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

    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 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줍니다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 속 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 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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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8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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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0일

  • 내사랑 반갑구 감사합니다^^
    • 잘 지내시죠? 감사합니다^^ 14년 09월 26일 22:1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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