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ll전줄과서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7년 02월 07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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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잘ll전줄과서님께서 음악힐링카페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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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잘ll전줄과서님께서 바닷가우체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 OFF 06월 10일 20: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OFF. PAUSE. STOP. evil mind arrived. he makes it shit. his name is ansiknnun onsu. so disgusted. but nobody expel that crazy guy. 06월 15일 20: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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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핀 민들레야
    인간에게 밟히고
    개도 소도
    밟고 가네
    재주 좋은 민들레야
    씨앗을 바람에
    낙하산 태워 보낸다
    아무리 척박해도
    깊게 뿌리내려
    자손 번창에 몰입하네
    야생화라 천대 마라
    해열 소염 건위의
    약효 또한 일품일세
    옛 선인들도
    나물로 먹고
    약으로 먹고
    늘 가까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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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께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께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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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잘ll전줄과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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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어두운 처마밑에서 눈물이 콧물이 슬프게 울고 있는
    못생긴 소녀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준 적이 있다.
    그 소녀는 세수를 하고 아름다운 별이 되었다.

    사실 그 소녀는 본래 별이었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빛나는 별이다.
    우리가 고단하고 힘들어 할 때 누군가 곁에 다가와

    넌 본래 별이야.
    빛을 내 봐~~!!!

    그 마법의 말은 우리를 치유하고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게 용기를 준다.

    자 모두 힘차게 일어서세요. 벌~~~~떡~~!!!!!!!!!!!..
    그리고 빛을 내어




    샤이닝
    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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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봄이 되니 그읍나 그읍나 바쀼댱ㅇㅇㅇ
    뿡삥 빵뽀ㅡㅡㅡ빵빵 펑쿵팡핑 퉁팅 쾅콩 쿵쿵 꿍꿍꿍 껑 깡
    꽁 꺙 뺭 뺭~~
    뺭 뺘라 뺭~~~

    다덜 해피 스프링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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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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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루나짱
    잘 쓰겠똥
    매칠간 쓰고 줄겡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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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II유민II 문득
    석류꽃 이야기에
    흠칠 놀라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하루 24시간
    생각 주머니 속 그대
    한 시라도 생각지 못하면
    존재할 수 없었던.
    이렇게 잊고만 삽니다
    고귀한 사랑이라든
    알량한 사랑도
    보잘것없는 말의 유희임에
    틀림이 없나 봅니다
    출퇴근길
    여름 석류꽃 필 때부터
    늘 걸음 멈추고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는데
    도시의 회색 그늘에 갇혀
    그대를 잊어버립니다
    석류꽃에 앉은 나비
    정말
    그대를 잊고 살고 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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