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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아직은 미련이 많은 겨울이 내려주는 빗방울인가 아니면 봄날을 제촉하는 빗방울인가 알수없는 회색뱇 하늘에서 하루 종일 .. 02월 13일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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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JK종이꽃  늦은밤...

    아직은
    미련이 많은 겨울이
    내려주는 빗방울인가
    아니면
    봄날을 제촉하는 빗방울인가
    알수없는 회색뱇 하늘에서
    하루 종일 빗방울이 떨어졌다

    요즘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로 시끄럽고
    불안감에 쌓여 있는 우리네 모습
    너무도 나약한 인간의 본성이 아닌가 싶다

    참으로 오랜만에 늦은 시간에
    집으로 들어와 하루의 고단함을 풀어 놓아 본다

    삶은 언제나 그러하듯 마음 먹기에 달렸드시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보냈엇으므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룰 마감하며 내일을 위하여
    행복한 휴식 아니 꿀잠속으로 고운밤해야겠지
    사랑하며 즐겁게 그리고 행복하게 잘 ~ 살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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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부국ll종이꽃  2월의...

    첫 월요일 새벽시간이다

    흐릿함으로 창문밖이
    깜깜함으로 가득하다

    따스한 겨울날씨 때문인가
    미세먼지가 심해져가고
    전염이 심한 신종 바이러스도
    기승을 부리는 요즘
    바깥 출입을 어렵게 하고 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스스로 잘하고
    아프지 말고 건강한 삶을 누려야 한다

    그러면서
    2월 한달도 건강과 행복이
    맘도 몸도 가벼웁게 즐겁게 살자

    화이팅 ~~!! 사랑만 듬뿍 받는 복된 하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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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부국ll종이꽃  어느새~

    2월이다

    서리가하얗게 내린
    2월 첫날 아침이다

    오랜만에
    구름 한조각없는
    깨끗한 하늘빛이다

    동녘하늘가
    붉게 떠오르는 햇님
    셀렘으로 다가 온다

    행복한 주말이길~~♡♡
    • 늘~같은 출근길 풍경들이
      오늘은 왠지 상쾌함으로 다가온다 02월 01일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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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부국ll종이꽃  설날...

    유년시절이 그립다

    하야눈이 펑펑 내리고
    곱디고운 설빔 한복을 입고서
    어른들께 새배하고 새배돈 받고
    아주 쏠쏠한 재미가 있던 명절이였다

    세월이 지나 부모님은 떠나시고
    내가 부모되어 자녀를 기다리며
    명절 준비하며 새배돈을 준비해야 한다

    그립고 그리운 유년의 추억이 많아서
    명절때가 되면 늘 그리움으로 자리를 잡는다

    다시는 못올 그시절을 예쁘게 간직하도록
    하여주신 부모님께 늘 감사 하며 건강하게 살아야 겠다

    새해는 복 받을 짓을 해서 복 많이 받는 경자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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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부국ll종이꽃  미세먼지가...

    눈앞을 가리는 날이
    수시로 찾아 온다

    아직은 한겨울인데
    너무도 포근한 기온속에
    불청객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문밖 출입을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

    명절이 들어있는 한주간이 활짝
    몸도 마음도 바쁜 주간 이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고 행복하게 준비를..

    기분좋은 월요일 새벽을 열면서
    늘 함께 하던 분들이 안보이면
    왠지 걱정아닌 궁금증이 생겨난다

    그것이 사람과 사람사이에 이어진
    인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모두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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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부국ll종이꽃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오늘 이 아침에
    함께하는 모든 님들께
    행운이 그리고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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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종이꽃  빠르다..

    벌써 한주간이 훌쩍
    하루하루 나날들이 잘도 간다

    오늘 따라 머리가 띵하다
    꿈자리가 뒤숭숭 해서 일까
    아니면 피로가 쌓여서 그럴까
    음악으로 준비하는 하루 시작도
    무겁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느껴진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신뢰는
    돈주고도 못산다고 할 만큼 중요한데
    나이가 들어도 안되는 사람은 안되나 보다

    세월이 지나고 시간이 흘렀기에
    이제는 좀 변화가 되었을까 생각을 했는데
    안되는 사람은 죽을때까지도 변함이 없을 모양
    인생사를 왜 그렇게 살까 생각이 들지만
    남의 인생을 콩놔라 팥놔라 할 것이 아니라서
    그저 허허 웃음으로 하자니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든다
    • 나이가 그리 많이 먹어도 주제 파악이 잘 안되는 사람
      그많은 나이를 숨긴다고 숨겨 질까 목소리에 다 묻어 나는데
      말이야 곱게 잘도 하는데 그 뒤면에 하는것은 정말 아니다
      세상이 그리도 호락 호락 하는것일까나
      나는 지금까지 살아보니 세상은 절대로 호락 호락 하지 않던데.. 01월 18일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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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저런 생각들이 엉키는 지난 밤이 잠자리가
      불편햇는지 밤새 이상한 꿈속에서 헤메이다 깨었다
      그래서 일까나 몸도 무겁고 머리도 무겁고
      기분도 상쾌하지 않다 기분전환이 필요 하는데
      지금 이순간 다 비워 버리고 화이팅 해봐야 겠다 01월 18일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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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부국ll종이꽃  어느새..

    1월도 중순이다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하루
    피곤함이 누적이 되는가
    나에게 휴식이 필요함을 느낀다

    어쩌다가 다시 새벽방송을
    시작을 하고서 바빠지면 어쩐다
    걱정이 이제는 고민이 되어진다

    나 자신을 위하여는
    새벽방송은 그만 해야 하는데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날마다 하고는 있지만
    얼마나 더 버티고 할지는 모르겠다

    매니아들과 무언의 약속이기도
    그러나
    나 자신의 건강이 최우선이 아니던가
    이런저런 생각들이 들게하는 새벽시간이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하면서 으샤 ~ 기분좋은 방송을 하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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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부국ll종이꽃  햐얀눈이...

    그리운 겨울이다

    갈수록 이상기온인가
    대한민국도 이젠
    아열대 지역으로 돌아가는가

    하야눈이 그림자도 안보이는
    요즘 날씨는 마치
    이른 봄날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이다

    요 며칠동안 겨울비가 내리더니
    오늘부터 추워진다고 하는데
    따스하다 조금만 싸늘해지면
    엄청남 추위로 느껴지는것 또한
    우리의 몸이 추위에 약해지는듯하다

    새해 들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정신없지만 그래도 늘 음악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하루 시작이 행복하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자~~~~~~알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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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부국ll종이꽃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한겨울 중심에서 말이다

    따스한 겨울날씨 탓인가
    겨울비속에 앙상했던 나무들이
    물기 오르는듯 꽃눈이 톡톡 생기가
    계절을 잊은듯 생생함을 보여준다

    그닥 오랜세월을 살아오지 않았지만
    겨울에서 제일로 춥다는
    소한이란 절기에 비가 내리는것은 첨본다

    설 명절이 들어있는 1월이라
    몸도 마음도 무척이나 바쁜 나날들이
    쉼없이 숨차도록 잘도 흘러가고 있다

    그래도
    날마다 바쁜 일상속이라도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속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이 있어
    이 어찌 감사 하지 않을수가 있을까 ~~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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