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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don't know where you're going just go... 03월 08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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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 만나서 편한 사람 *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대를 만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히 사랑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대를 기다리고만 있어도 좋고
    만나면 오랫동안 같이 속삭이고만 싶습니다.

    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한잔의 커피에도 행복해지고
    거리를 같이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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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사랑의 인사♧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
    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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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움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삶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리워해 준다는 것은
    그동안 살아온 삶이 헛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은
    못 만나서 그립고
    한때의 인연이었던 사람은
    추억이 있어 그립고
    늘 보는 사람은 더 자주 못 봐서 그립다.

    그리움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삶의 일부분이고
    한 번씩 꺼내서 맘껏 그리워해도
    소모되는 소모품이 아니라서 좋다.

    그리움이 아픔만 동반하는 게 아니라
    추억과 사랑과 그 시절을 소환하기 때문에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이다.

    그리워하라 맘껏
    부모님을
    친구를
    좋은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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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유년시절추억 * 진실한 마음을 주는 사람 *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 것이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뿐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편안한 만남이 좋다.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말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해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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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Michelle - Scheißkerl (Die Schlager Des Sommers 2022) (2022) avi vom: 23.08.2022
    Michelle - Scheißkerl (Die Schlager des Sommers 2022 - Die Marchenschloss-Nacht) (2022)

    Video: mit VirtualDubMod 1.5.10.1; gescharft (Wert 18); Pixel 720x404 (16:9); XVID-ISO 1.3.7 (HQ)
    Audio: MP3 Lame 3.90.3mod CBR 192kbps


    https://megaload.co/download/dee72ce19dddb433a64b9f631cf6e9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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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은이바다
    /나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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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출처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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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목마멀뚱중
    0 시

    詩 / 木 馬

    오늘도 내일도 아닌
    찰나의 이 순간,
    초침을 잡지도 못하고
    애걸조차 할 생각도 못한체
    끌려만 간다.

    때론 식충이처럼
    때론 망나니처럼
    그러다 문득
    사랑에 이끌려
    고비의 삶을 살다
    후회처럼 곱씹는 소리
    채깍 채깍 채깍.....

    오늘도 내일도 아닌
    지금 이 순간,
    수많은 별들이
    내게로 쏟아져오고
    과거와 미래가 어우른
    0시의 틈바구니
    너와 나와 우리...
    그리움 하나
    툭~! 떨어져
    마음을 젖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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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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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노을지는 삼척 맹방 바다.. 07월 22일 14: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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