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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가 위로 날아 오르는 이것이 인생이다.. 19년 01월 01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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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오늘)

  • lllll채나님께서 주님의숲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 주님..!!
      사랑 합니다..

      천천히 가는 나의 앞길에
      우리 주님께서 함께 하사
      건강한 삶의 동행으로 채워 주소서..아멘.. 1시간 1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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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lllll채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할-라고- 날 낳았-던-가..
      낳-라-거던 잘 낳-거나..
      못 낳-라면..어, 못 낳-거나..

      살자하니.. 고-생-이요..
      죽-자하니.. 청--춘이라..
      요놈- 신-세- 말이- 아-니네..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 할-라고 날- 낳았-던-가...<< 08월 10일 17: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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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소갈-머리- 없-는 님아..

      겉이 타-야.. 님이.. 알-제,
      속만 타면..<<<어, 누-가 아나..

      어떤 친-구.. 팔--자- 좋아
      장가 한번- 잘-도 가-는데..
      몹-쓸-놈의 요- 내- 팔자..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 할-라고 날 낳았-던가..

      어매..<<<<<<<<<<
      어-매.. 우-리..-어-매..

      뭣 할-라고- 날- 낳았-던-가...<<<

      ..나훈아/어매...

      . 08월 10일 17: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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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매 딸로 태어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어매..
      다음 생에도 어매 딸로 뵙겠습니다..채나.. 08월 10일 18:3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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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너를 두고 먼저 떠나려니
      발길이 안떨어져 자꾸만
      뒤돌아 본다오...

      다음생에도
      어매 아들로 오거라...

      . 08월 10일 18: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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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은 생일-이었-어.. 지나고 보니-
    나이-를 먹는 다는것- 나쁜 것만은- 아니야..

    세월의 멋-은.. 흉-내낼 수 없-잖--아..
    멋있-게 늙는- 건, 더욱 더 어-려워--
    비-오-는 그-날 저녁- Cafe에 있었다-

    겨울- 초입의 스웨터
    창가에 검은- 도둑고-양이--
    감당 못-하는- 서-늘한 밤의 고-독-
    그렇게 세-월은- 가고 있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 다 욕심일, 뿐

    •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 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에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 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예..
      --2)
      모-르--는 여인의 눈길-
      마주친 시선-의- 이끌림-
      젖어- 있는 눈-웃음에-
      흐-트-러진- 옷-사-이로-..

      눈이 쫓-아-가-
      내- 맘 나도 모-르--게-
      차가운 얼음-으로 식혀야 했-다... 08월 08일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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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허-리--를 굽히-면서--
      술-잔을 건--네던- 아--가씨-..

      흐트--러진 옷- 사-이-로-
      골--이 파인- 젖-가슴-에--

      눈이 쫓-아가--
      가-벼-운 신음-소-리..
      차가운 얼음-으로 식혀야 했-다..

      ..whisky on the rock..♬/김연지/최성수/장현성

      . 08월 08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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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먼---고--향
    울엄--마.. 고--향..괜--스레 눈-물이 나-요..

    살아- 생-전-
    불--효-한 자-식..못난 자--식 걱-정에..

    정안-수.. 떠- 놓고
    잘- 되라고-- 빌-던..울---엄---마..<<
    그- 품속.. 그--리워--라--

    해--- 뜨--고
    까-치가.. 울--면.. 싸---리문- 바-라보-며..

    살아-생-전-
    불--효-한 자-식-- 그래도 돌-아 올-까 봐..

    정안-수- 떠 놓-고
    이-아들-- 공빌-던.. 울엄-마..우--리엄-마..<<
    어머니.. 보--고 싶-어-요...

    • 먼---고--향
      어머니.. 고--향..괜--스레 눈-물이 나-요..

      살아- 생-전-
      불--효-한 자-식.. 그래도 보--고 싶-어서..

      정안-수.. 떠 놓고
      이---딸--공 빌-던.. 울--어-머--니..<<<
      어머니--- 그--립습니--다...--

      ..울 엄마...♪(편집).. 05월 06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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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時: 채나.. On Air ━━━♡.. 05월 06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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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p 1 Delay -51.80 msec(1.2번)방송용에코..
      ㅡㅡㅡ까먹지 말고 기억하자...좀좀좀....ㅋㅋ 05월 06일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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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십견구분=(팔을 귀 옆까지 올리지 못하는 경우)

      회전근개파열 구분=(스스로 하였든,남이 도와 주었든 팔을 쭉 올려서 귀 옆까지 올릴수 있었지만,올릴거나 내릴때 통증이 있는 경우).. 05월 24일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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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남자로 태어나
    한 평생 멋지게 살고 싶었다.

    옳은 것은 옳다고 말하고
    그른것은 그르다고 말하며,

    떳떳하게 정의롭게
    사나이답게 보란듯이 살고 싶었다.

    나 하나만을 의지하며 살아온 아내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을 위해,

    나쁜것을 나쁘다고 말하지 못하고
    아닌것을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 세상살이며.

    쓴 소주잔을 기울이며
    소주보다 더 쓴것이 인생 살이더라..

    • 변변한 옷한벌 없어도
      번듯한 집한채 없어도
      하늘을 보면 생각이 많고,
      땅을 보면 마음이 복잡한 것은

      누가 건네준 짐도 아니건만,
      바위보다 무거운,
      무겁다 한들 내려 놓을수도 없는
      힘들다 한들 마다할수도 없는 짐을 진 까닭이다..

      살아가는 일은 버겁고,
      무엇하나 만만치 않아도
      책임이란 말로 인내를 배우고,
      도리라는 말로 노릇을 다 할 뿐이다.. 02월 11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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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아버지는..
      울어도 소리가 없고,
      울어도 눈물이 없고,
      아무도 몰래 혼자서
      목 메이게 가슴으로 웁니다..

      하늘만 알고,
      아버지만 아는...

      세상에 모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김동아/아버지..♪..
      . 02월 11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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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싱--
      많은 사-람의 물-결속에
      댄싱--
      뚜렷이 떠-오른 그-모습..

      찬란한 불빛에 미소를 맴도는 너의 몸-짓에
      어-느듯 발-길은 그대의 곁으로 이끌-려 가네..

      무슨 말--을 할가..망설이--는데,
      그대 조-그만 미-소를 내게 보여 주-었지--이이..
      댄-싱..멋진 사-랑의 몸-짓으로- 댄-싱..

      오늘밤 그대와 흥겹게
      이밤이 다하면 서로가 말없이 떠난다- 해도..
      우연함 속에서 주어진 시간을 맘껏 즐-겨요..(댄싱..댄싱).. 02월 23일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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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말--을 할가..망설이--는데
      그대 조-그만 미-소를 내게 보여 주-었지--이이..
      댄-싱..멋진 사-랑의 몸-짓으로- 댄-싱..

      오늘밤 그대와 흥겹게
      이밤이 다하면 서로가 말없이 떠난다- 해도..
      우연함 속에서 주어진 시간을 맘껏 즐-겨요..

      이밤이 다하면 서로가 말없이 떠난다- 해도..
      우연함 속에서 주어진 시간을 맘껏 즐-겨요..

      댄싱--- 댄싱--- 댄싱--- 댄싱---

      ♪.. 감대진/사랑의 댄싱..♪..

      . 02월 23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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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인생의 첫사랑..
      사랑은 지나가고
      당신은 또 그렇게 멀리 있습니다..

      오랫동안 헛되이
      나는 그 아름답고 아름다운
      시간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들 속에서
      나는 깨달았습니다..

      바로 이 그리움 여로가
      우리들을 이끌어 주고 있었다는 것을..

      내 인생의 가장 큰 사랑이여,
      그 사랑 조차도 아픔이었고
      준비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04월 23일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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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길은
      그렇게 끝없이 멀기만 하지만,
      그 길은 우리를
      영원으로 이끌어 줍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여,
      당신은 나의 마음속에 있습니다..영원히..

      우리의 길은
      그렇게 끝없이 멀기만 하지만
      그 길은 우리를
      영원으로 이끌어 줍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여,
      당신은 나의 마음속에 있습니다..영원히..

      당신은 나의 마음속에 있고,
      그리고 바로 그 곳에 머물 것입니다...

      모니카 마틴 - 내 인생의 첫사랑..
      . 04월 23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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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채나Q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 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 앉고 싶을때 나를 밀어 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험한 이 길을 갈땐 보이지 않아도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 때면 다가 와 손 내미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21년 11월 15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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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때때로 뒤돌아 보면 여전히 계신 주
      잔잔한 미소로 바라보시며 나를 재촉 하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21년 11월 15일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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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태어-나서
      두 번째-로 배운 이름 아-버지..

      가끔씩-은
      잊--었다가- 찾는 그 이름..

      우리 엄-마 가--슴을
      아-프게도 한 이-름
      그래그래-도 사랑-하는 아버지..

      세상 벽에 부-딪혀
      내가 길을 잃-을 땐
      우-리 집앞에 마-음을 매-달고..

      힘을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 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21년 12월 07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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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태어나서
      첫 번째-로 배운 이름 어-머니..
      언제라-도 불-러보면 눈물-나는 그 이름..

      기쁠때나 슬--플때나
      먼저 찾는 그 이름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울 엄마..

      내가 엄마 뱃-속에
      열달동안 있을-땐
      예쁜-것만 보고 고운 말만 했-다지..

      내가 오래-간-만에-
      친정 집에 가-면-
      버선발로-, 뛰어-오던 울 엄마..

      내가 시집-가던 날-
      내 어-깨를 꼭 안고-
      잘 살아-라 하시-던 울 엄마... 21년 12월 07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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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합니다- 엄마엄마 울-엄마..
      아-무리 바-빠도 얼굴 한번 봅시다..
      만-나서- 차- 한잔 합-시다..
      우리사랑-을--- 가-슴에- 담-고서.... 21년 12월 08일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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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7일




  • 다.


    록..

    • 혼-자-서-
      불-러--보-는- 가-슴- 아픈 그- 이-름..
      눈-물이-
      새-어- 나올--까봐- 입술-을- 깨--물-고-

      또 다-시-
      다-짐-한-듯- 가슴-을 펴 보-지-만-
      홀-로 남-겨-진-
      내 모--습이- 더욱- 초-라--해-져..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21년 10월 07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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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우-..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사-랑아- 미-련-한 내 사-랑아-
      버-릴 수- 없는- 내 욕-심에-<<<
      못- 다한-<<< 사-랑이-
      서-러--워-서- 또 이-렇-게- 운-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내- 사-랑-아-..... 21년 10월 07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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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설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눈-길을 걸-으며--
      눈-길을 걸으-며--
      옛-일을 잊으-리라... 21년 10월 07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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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 버리면
      내-맘은 갈 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21년 10월 07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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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매기 울지 마라 네가 울면 더욱 슬퍼
      볼 수 없는 그 님을 나는 어떡하라고
      머너먼 바다 건너 그리운 정 보낼까
      다정했던 그 목소리 귓가에 들리네
      바람아 뜬구름아 기다리는 슬픈 세월
      내 마음 속에 겨울은 어느 때 봄이 오려나... 21년 10월 20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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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섬은 보이지만 소식은 전할 길 없어
      외롭게 피어있는 해당화꽃 한송이
      바다를 건너가는 갈매기 나래 위에
      그리운 정 당신 곁에 실어 보내리라
      바람아 뜬구름아 마음이 있다면은
      기다리는 내 마음을 전하여 주려므나... 21년 10월 20일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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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5일

  • 창-가에-서면
    눈-물-처럼 떠-오르는..
    그---대의 흰-손..

    돌아서 눈-감-으면 강-물이-어라
    한-줄기 바람-되어 거-리에-서면
    그-대는 가로등 되어 내-곁에 머-무네..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창밖의 여자...

    • 멧버들 가지 꺾어
      천리먼곳 님에게 보냅니다..

      창밖 뜰앞에 심어두고 보소서..

      행여 하루밤 지나
      새잎 돋아나면 아세요..

      초쵀하고
      수심어린 눈썹은 첩에 몸인 줄을...

      홍랑..연사.. 21년 08월 08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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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바람 많이 부는 날은..
      당신이 보고싶어 내 마음 흔들립니다..

      옆에 있는
      나무들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가지를 뻗는 그리움 들이
      자꾸 자꾸 올라 갑니다..

      침묵 속에도 불타는
      당신의 그 눈길 하나가
      나에게 기도이며 사랑 인 것을..

      능소화..연사.. 21년 08월 08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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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 싶-어서.. 불러 본 이름..
      그리-워-서 찾-아 온 사람..

      매-일 보-아도.. 매일 만-나도..
      헤어-지-면 다-시 그-리-워..

      어-쩌--면.. 당-신은 내가 아닐-까..<<
      나의 그림-자-가 아닐-까--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내곁---에 있-어 주-세-요--<<..① 21년 10월 07일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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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없-이는.. 단 하루-라도..
      살아-갈-수 없-는 시간-들..

      (당-신을 잃어- 우는 내-마-음)
      아-빠을 잃어- 우는 아이-처럼..(빼고)
      서러움-만 더-한 답-니-다..

      어-쩌--면.. 당-신은 내가 아닐-까..<<
      나의 그림-자-가 아닐-까--

      사랑--해--줘요.. 사랑-해-줘-요..
      처음--만난 그 순-간- 처-럼--- <<..②

      ..장덕/이은하/당신은 나...♪ 21년 10월 07일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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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1일

  • 기대오는 온기가 넓다.

    인파에 쏠려 밀착돼 오는
    편편한 뼈에서 피돌기가 살아난다.

    등도 맞대면 포옹보다 뜨겁다는..
    마주보며 찔러대는 삿대질보다 미쁘다는..

    이 어색한 풍경의 간격
    치장으로 얼룩진 앞면보다야
    뒷모습이 오히려 큰사람을 품고 있다.

    피를 잘 버무려 골고루 온기를 건네는 등..
    넘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는 두 다리를 대신해
    필사적으로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준다..

    사람과 사람의 등..
    비틀거리는 전철이 따뜻한 언덕을 만드는
    낯설게 기대지만 의자보다 편안한
    그대, 사람의 등...

    • 아-아..-- 우-우..

      견-우- 직-녀도..
      이 날 만-은.. 만-나게 하는..칠-석-날..
      나는 당신을.. 땅에 묻-고..<..돌-아-<..오-네..

      안-개꽃.. 몇- 송이.. 함께 묻고..<- 돌아오네..
      살아평생.. 당-신께.. 옷- 한 벌.. 못-해주고..

      당-신 죽어.<<< 처-음으-로
      베-옷 한 벌.. 해 입혔-네..
      당신 손수..<< 베-틀로 짠-
      옷-가지 몇- 벌- 이웃에- 나눠 주고..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돌-아-- 오-네..<<<... 21년 07월 11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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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 건-너.. 구름 건-너..
      한해 한- 번.. 만-나게 하는.. 이- 밤..
      은-핫물.. 동쪽서-쪽..<- 그- 멀--고 먼, 거-리가..

      하-늘-과.. 땅-의.. 거-리인-걸..<- 알게 하네..
      당-신 나중.. 흙이 되-고..내가 훗-날.. 바람 되어..

      다-시--.<<< 만-나지는..
      길-임을.. 알게 하-네..
      내남-아.<<< 밭- 갈고..
      씨- 뿌리고..땀 흘리며- 살-아-야..

      한해 한- 번..<<당-신
      만-나는 길임을.. 알-게--, 하-네..<<<--

      우ㅡㅡㅡ..아ㅡㅡㅡ<<.. 21년 07월 11일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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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정의송/윤태화..詩.도종환.. 21년 07월 11일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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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나 역시 그랬-었-지만..
      어-느새 우-린-서로
      서-글픈 소설-같은 사랑에 빠-져 들었-죠..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이별이 두려-워지는..
      어-쩔수 없는이름
      비-극의 주인-공이 그대와 나였-으니까.. 21년 07월 11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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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수 없는 사랑-에..

      모-든걸 던--지고 숨-죽-여 우는
      내-곁에 서-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1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2

      ♪..최유나 - 숨겨진 소설..
      . 21년 07월 11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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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어야 하--는가
      잊-어야 하--는가..

      우리둘-의 만-남으-로..
      세상-에 어떠-한 사람-보다..

      빛나던.. 사-랑이.. 이렇-게..
      차가-운.. 돌처럼.. 변할- 줄-이-야..
      ㅡㅡㅡㅡ후렴ㅡㅡㅡㅡㅡ
      이-대로 보낼 수 없-어
      절-대로 놓칠 수 없-어..

      그-때 그 사람을
      찾을-거야.. 찾--을-거야..

      변-해도 변할 수- 없-는
      빛-나는 나의 사-랑아..

      변-해도 변할 수- 없-어
      영-원-한 사-랑-아..①

      영-원-한 사-랑-아..②..
      . 21년 07월 11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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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도둑 넘이야~..
      아주나-쁜 도-둑넘이-야..<

      한달 두-달.. 훔쳐 가-더니..
      어느-새~ 흘-러간 청-춘..

      세월-이 내-시간-을
      다 훔-쳐가-서..
      조금 밖-에 시-간이 없다..<<

      어젯밤에 살-며시 왔-다가
      오늘아침 살-며시 가-버린..
      이 나-쁜 세-월 도둑-아..<<

      돌려-내거-라.. 물어-내거-라..
      도둑-맞은 내-청-춘-을..<<<< 21년 07월 11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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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도둑-넘이야~..
      아주몹-쓸 도-둑넘이-야..<<

      1년 2-년.. 훔쳐 가-더니..
      어느-새 사라-진 청-춘..

      세월-이 내-시간-을
      다 -훔-쳐가-서..
      조금 밖-에 시-간이 없다-~..<<<

      오늘밤에 살-며시 왔-다가
      내일-아침 살-며시 가-버린..
      이-몹쓸 세-월 도둑-아..<<

      돌려-내거-라..물어-내거-라..
      도둑-맞은 내-청-춘-을..<<<

      어젯밤에 살-며시 왔-다가
      오늘아침 살-며시 가-버린..
      이-나-쁜 세-월 도둑-아..<< 21년 07월 11일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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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려-내거-라..물어-내거-라..
      도둑-맞은 내-청-춘-을..<<
      도둑-맞은 내-청-춘-을..<<<<<

      ..세월도둑 - 이동하.. 21년 07월 11일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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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2일

  • 흐르는 삶 속에 쓸쓸할수록
    두어 마디의 안부가 그립습니다..

    어느 순간 마음안에
    스멀스멀 비집고 들어와..

    무작정 몇 마디
    궁금한 안부를 묻고 싶습니다...
    잘 있었니..? 아프진 않니..?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무소식이 희소식으로..

    사소한 일에서
    함께 웃어주는 친구가 있어
    오래전 친구의 안부는 안일해지고..

    서로 안부를 전하며 후덥지근한 마음에
    뽀송뽀송 소식을 전달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가끔 잊고 있던
    친구들이 안부를 물어오면
    반가움에 입이 귀에 걸리면서..

    오늘은 그냥
    맘속으로 중얼대 본다..잘 있을거야..

    내마음 한가득
    따뜻한 온기로 모락모락 피어올라
    그런 친구들이 있어 행복하다...

    .

    • 안부가 그리운 날/정담 조영애 詩.. 21년 02월 22일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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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앞에 주어진 하루...

      태어난 것과 죽는 것은
      삶에 단 한번 뿐인 경험입니다..

      힘들게 아등바등 살아가는 사람들과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싶을 정도로
      여유롭게 살아가는 사람들...

      우리는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얼마 만큼의 시간이
      주어졌는지 알지 못한 채
      오늘 하루를 그저 살아 갈 뿐 입니다.. 21년 03월 03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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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면 현재를 버티게 해 주는 건
      알수없는 미래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도 덜도 말고 오늘처럼만
      소소하고도 묵묵하게
      내 앞에 주어진 하루를
      건강하게 잘 살아 가야겠습니다...

      스치며 지나가는 인연을
      더 소중히 가슴에 담으며 감사하며...♡..

      . 21년 03월 03일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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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는 일은
      이리 치이고 저리 부딪히며
      스스로를 몽글리는 일일 것이다..

      세상과 어울리고
      섞이다 보면, 왜 울 일이 없겠는가..

      때로는 혼자 출렁이며,
      때로는 함께 울렁거리며..

      거친 풍랑을 헤쳐가는 일이라고,
      푸념같은 일상을 마름질하는 일이라고
      간절곳 파도가 혼자 깊어 간다..

      화암 주상절리에
      두고 온 마음이 아직도 그렁그렁,
      간절해지는 시간이다...

      . 21년 03월 24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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