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님의 프로필

음악은 천사의 언어이며 말하지 못한 사랑의 표현이다. 21년 11월 30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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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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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04월 14일

  • 시간을 잡고 싶어 아등바등 했던
    때가 있었어
    시간을 잡아야지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달려가다 문득 돌아보니
    도리어 시간에 쫒기고 있더라고.

    서두르는 것과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다른데,
    항상 서두르고만 있었던 건
    아닐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순간
    천천히 지금을 바라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내일도 행복할 수 없으니까.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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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내 이름과 그의 이름이 다르듯
    내 하루와 그의 하루가 다르듯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구나
    서로 다르게 살아온 우리
    맞춰 가며 잘 지내보자 우리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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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저기 저 하늘과 같이
    눈부시게 파란 내일을 예약합니다
    내일은 생각이 젊어져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정열이 살아나고
    내일은 가슴이 건강해져서
    진리를 위해 양심의 고동을 울릴 수 있고
    내일은 마음을 활짝 열어
    미움이 사라지고 더불어 사는 날이길

    저기 저 아침해같이
    타오르는 붉은 내일을 예약합니다
    내일은 생각이 요동쳐서
    좌절했던 자리에서 도전하는 자리로 바뀌고
    내일은 가슴이 뜨거워져서
    사랑을 위해 진실의 고백을 나눌 수 있고
    내일은 마음이 손을 잡고
    시기와 질투가 없는 정스러운 날이길

    남은 건
    어제의 실패와 어려움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흘린 진실한 땀과 소중한 노력으로
    내일을 예약합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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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음방 친님들 덕분에 2021년 한 해가
    더욱 풍성하고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코로나 조심하시고,
    올 한해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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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1일

  • 오늘과 내일
    단 하루 차이.

    세상이 바뀌는
    오늘 하루.

    임인년!
    큰 소리에 놀라지 않을
    호랑이처럼
    남 부끄럽게가 아니라
    나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기를...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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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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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