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과그랬데님의 프로필

살며 사랑하며 읽고 비움의 여정을 걷는다,,, 18년 03월 01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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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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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렇게나 던져 놓은 양파가
    저리 파를 키웠읍니다

    보는 순간 한방 맞은듯 머리가 띵~했어요

    아~
    생명(生命)이란 저리 모질게 살아야 하는구나
    그것이 살아 있는 사람의 할일 이구나 ~를 느끼며
    나는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더 감사하며 인생을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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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습니까?


    영화"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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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나의 삶은 나의 선택만이 정답이다.
    고독은 이겨 내야 할 人間의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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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절도 詩를 쓰고
    산도 詩를 쓴다
    바다도 거대한 詩를 쓰기도 하고
    때로는 잔잔한 詩를 쓰기도 한다

    금붕어도 詩를 쓰고
    참새도 詩를 쓴다

    나는 自有에 취해
    쓰지도 못할 詩를 읽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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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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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어떤 때는 生이 기쁘기도 하고

    때로는 한없이 슬프기도 하다.

    어떤 때는 사람들이 다 예뻐 보이기도 하고

    또 맥없이 미워지기도 한다.

    장자를 찾다보니 조선의 장자 서경덕까지 왔구나

    말없는 自然만이 有久하고

    결국 어느 언저리에서 내 생각도

    끝이 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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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 죽는 것은 이미 정해진 일이기에 명랑하게 살아라

    언젠가는 끝날 것이기에,,,

    시간은 한정 되어 있기에 기회는 늘 지금이다

    울부짖는 일 따위는 오페라 가수에게나 맡겨라


    니체 - '권력에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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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가 한 구절, 한 단어에 꽂히는 순간이 있다

    진리가 머물다 가는 순간,,,

    검소한 삶을 살고자 힘쓸때

    그 순간이 보다 자주 찾아오게 된다

    평안함과 고요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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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6일




  • 나의 결론은 명백하다

    남은 인생을 검소하게

    그리고 자유롭고 멋지게 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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