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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음으로 당당하게 살자! 19년 01월 19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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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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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5일

  • II유민II 어둠 짙게 내려앉은 창가에
    잠들지 못하고 서성이는
    그대 그리움

    내 가슴을 헤집고 들어오는
    그대 향한 애틋한 그리움이
    물안개처럼 피어 오릅니다

    검은 새벽은
    어둠속으로 먹물되어 빨려들어가고,,,,
    얼굴을 타고 흘러 내리는 그리움의 눈물

    지금 차가운 내 뺨위에
    그대의 입술 도장이라도 찍어준다면
    내 그리움 덜 할텐데,,,,,

    날 마다 잠 들지 못하고
    어둠속을 서성이는 내 그리움의 응어리를
    어찌 풀어 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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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1일

  • II유민II 왜 여기까지 왔을까
    나무들은 바다를 외면하고
    바다는 바람이란 매파를 보내
    자꾸만 끌어안고 싶어 하는데

    괜스레 엇나가서
    마음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걸까
    깊이 사랑하면서도
    그러지 않은 척할 때가 있더라

    그런데 왜 나는
    이 높은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네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
    내가 바다일까, 아님, 네가 바다일까

    바다와 나무, 그리고 너와 나
    어떤 상관관계가 형성되어 있기에
    네 안부가 궁금해지고
    내 안부를 전하고 싶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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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1일

  • II유민II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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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3일

  • 자리비움
    변화는 땀을 요구한다

    변화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변화의 정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큰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핵심은 세 가지다.
    '원하는 것', '고통 감내', '새로운 습관', 이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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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30일

  • 산넘어남촌엔님께서 음악사랑여행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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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4일

  • 산넘어남촌엔님께서 FM뮤직CAST2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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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

  • II유민II 햇빛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구슬로 만들어진 팔찌 말야.

    나는 그것을 어쩌다가 줍게 되었지만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나는 그것을 아끼는 화분 위에 을려놓았지.
    (나의 모든 비밀을 아는 화분이야)

    나는 싫증도 내지 않고 하루 종일
    그 팔찌를 관찰하곤 해.

    태양이 뜨고 빛이 들어오면
    열 일곱 개의 구슬들은
    조금씩 분발하여 빛깔을 찾아.

    마음을 빼앗길 수 밖에 없는 빛깔이지.

    그리고 빛이 줄어들면
    여름 내내 비가 많이 온 지방의 들꽃처럼
    이도 저도 아닌 색으로 변해버려.

    모든 것이 끝난 팔찌는
    평생 한 번도 웃지 않은 공주처럼
    심드른해.

    잘 설명할 순 없지만
    너는 그 팔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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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5일

  • II유민II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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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9일

  • 산넘어남촌엔님께서 부산경남좋은친구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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