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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10월 02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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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가진 것 *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 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 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 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 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 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 가고자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작가 미상 : 내가 가진 것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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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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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미소짓는 얼굴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미소짓는 사람의 얼굴입니다.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슬픔이 가득한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는
    그의 가까이에 기쁨이 있음을 알게 합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는 편안함을 줍니다.

    미소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미소짓는 얼굴에는 사랑과 용서 이해와 친절이 담겨 있습니다.

    미소짓는 얼굴은 못생긴 얼굴이 없습니다.
    무섭게 생긴 사람의 얼굴에 미소가 비치면
    그 얼굴에서도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이 나타납니다.


    ~ < 중 략 > ~


    출처 :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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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새벽에 달이 ,
    지는 줄 알앗더니

    별빛이 사그러 들도록,

    하얀 꽃잎으로
    여기 저기 다녀요.

    어스름
    어두운데 달빛이

    꽃잎 되어 비추고,
    비추도록

    달이 돌고 돌아,
    단풍이 물 들도록

    그대는 소식 조차 ,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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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내 나이 가을에서야.


    젊었을 적 내 향기가 너무 짙어서
    남의 향기를 맡을 줄 몰랐습니다.

    내 밥그릇이 가득차서
    남의 밥그릇이 빈 줄을 몰랐습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고
    사랑에 갈한 마음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세월이 지나 퇴색의 계절
    반짝 반짝 윤이나고 풍성했던
    나의 가진 것들이 바래고 향기도 옅어지면서
    은은히 풍겨오는 다른 이의 향기를 맡게 되었습니다.

    고픈 이들의 빈 소리도 들려옵니다.
    목마른 이의 갈라지고 터진 마음도 보입니다.

    내 밥그릇보다 빈 밥그릇을 먼저 채우겠습니다.
    받은 사랑 잘 키워서 풍성히 나눠 드리겠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우겠습니다.


    글 :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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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가을에
    소중한

    그것이
    무엇인지

    한다 하면요.

    그것은 추울때에
    더이상 차갑지 않고,

    더울때 더이상 뜨겁지

    않게, 하는 거라 생각
    합니다. 어떻게든

    찾아 내야 할
    숙제 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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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happy61 생일 축하합니다!...
    • 감사 합니다..해피님^^ 10월 05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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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나라  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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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맑은 날에는
    점 하나만 찍어도 알 수 있는 당신의 웃음을 읽고

    저녁 창가에 누군가 왔다 가는 소리로
    빗방울 흔들리는 밤에는
    당신의 눈동자 속에 담긴 기다림을 읽어내는
    내 생애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중 략>~

    편지 첫머리마다 쓰고 또 쓰고 싶었던 편지도
    "당신"이라는 "사랑"이었습니다.

    "내 생애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편지"였듯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삼 백 예순 다섯 통의 당신이었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 추억님.......
      늘 감사한 맘입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세요.. 10월 01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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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누 생신축하 드려용^&^**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용~~~ 09월 30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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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바람아.....
      고마워...
      10월에도 늘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10월 되길 바래... 10월 01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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