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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18년 10월 02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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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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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II유민II



    ▥ 人生의 three가지 진실


    1) 人生에서 영원히 다시 오지 않는 것.
    시간 (Time)
    말(言.Words)
    기회(Opportunity)

    2) 人生에서 누구나 항상 갖고 있어야 하는 것.
    希望(Hope)
    평화(Peace)
    정직(Honesty)

    3) 人生에서 가장 고귀한 것.
    舍廊(Love)
    親舊(Friend)
    自信感 (Self-confidence)

    4) 人生에서 결코 確實하지 않은 것.
    성공(Success)
    꿈(Dreams)
    行雲(Fortune)

    5) 人生 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것.

    성실(Sincerity)
    노력(Hard Work)
    열정(Compassion)

    6) 人生에서 사람을 파괴하는 것.

    自尊心(Pride)
    慾心(Greed)
    和(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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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ii히야ii 나라언니,,
    잘 계시죠??
    안부 궁금해서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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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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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4일

  • II유민II 토닥토닥

    가끔은, 위로가

    필요할 때 커피를 마신다

    마신 커피가

    내 편 될 수 있게

    마음 먼저 열고 마신다

    스멀스멀

    보고 싶은 사람

    생각을 불러내는 커피!

    나는 커피가 좋다

    당신을 불러주는 커피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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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9일

  • II유민II 나는요 오늘도

    이쁜꿈 꾸지요

    무지개꿈 피어나는

    저 강언덕에서

    내사랑 그대와

    사랑노래 합니다

    누군가 말하죠

    꿈은 꿈일뿐이라고

    오늘도 꿈속에서

    당신을 만나

    내사랑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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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내 나이 가을에 서서 - 이해인

    젊었을 적 내 향기가 너무 짙어서
    남의 향기를 맡을 줄 몰랐습니다.

    내 밥그릇이 가득차서
    남의 밥그릇이 빈 줄을 몰랐습니다.

    ~<중 략>~

    고픈 이들의 빈 소리도 들려옵니다.
    목마른 이의 갈라지고 터진 마음도 보입니다.

    이제서야 보이는...
    이제서야 들리는...
    내 삶의 늦은 깨달음..!
    이제는 은은한 국화꽃 향기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 밥그릇 보다 빈 밥그릇을 먼저 채우겠습니다.
    받은 사랑 잘 키워서 풍성히 나눠 드리겠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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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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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1일

2021년 09월 09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남자 가을여자


    가을이 오면
    가을 여자는 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고
    가을 남자는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원한다.

    가을 여자는 혼자 떠난 여행길에서
    '여자의 인생'을 되돌아 보며
    자신을 옥죄는 결박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깊숙이 숨겠노라 다짐하지만

    가을 남자는
    어느 후미진 골목 선술집에서
    단풍 곱게 물든 어느해 가을
    산기슭에 흘렸던 장미의 눈물을 기억하며
    마음의 지도를 꺼내놓고 추억을 더듬어 가지만

    가날픈 신음 소리만 귓가에 맴돌 뿐
    회상할 수록 장미의 모습은 흐릿하게 멀어져간다.
    혼자 술 마시는 가을남자는 그래서 더 쓸쓸하다.

    가을이면 앓는 병... 가을에는 다 그럴까?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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