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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당신과 나를 위해 아름다운 가을이 꽃단장을 하고 있네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날씨 감기조심.. 10월 16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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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내장산 우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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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민Oi님께서 '사진이야기 이벤트(1만 상품권)'에 당첨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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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내장산 우화정 다녀왔어요.아직 단풍이 절정은 아니지만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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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7

    우리집 뷰 보물이여요.ㅎㅎ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1월 02일 16: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보물 잘 지켜요,,
      살포시~`다녀갑니다 11월 06일 14: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와 뷰이굿이네요 ㅎㅎㅎ 9시간 30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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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 II유민II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너무 보고픔이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간절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애틋한 사랑이 느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마음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이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이 너무나
    그립고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이런 내 맘을 느끼나요,,
    저 멀리 있는 당신은 볼 수는 없지만
    항상 음악과 함께 내 맘을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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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뽀민Oi  가을이 깊어가는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당신과 나를 위해 아름다운 가을이 꽃단장을 하고 있네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구
    파란하늘이 예쁜가을날에 행복을 전합니다 i love you~~~
    시월의 멋진날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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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뽀민Oi  살다보면 참 여러가지 수많은 일이 일어나는것 같다 ,허나 그모든것을 헤쳐 나가며 이나이까지 오지않았나 생각해본다. 삶이 호락호락 하지않지만 그래도 어떤 이유로든 살아가고 있다 . 이제 가만히 생각하니 꿈도 사라지고 하루하루 먹고 살기위한 동물같은 삶인것 같다 이제 우리 조상님들이 먼저 가신것 처럼 나두 하나씩 내려놓고 인생의 한획을 정리해야 되지 않나 생각해본다 끝은 깔끔하게 남들에게 피해안가게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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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뽀민Oi  살다보니 알겠더라 한가지 걱정을 해결하면 또다른 걱정이 따른다는것을
    어차피 그러려니하구 맘편히 사는게 제일인듯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울모두 그러려니하구 살아보자여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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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뽀민Oi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듯이 내인생에 마지막 힘을 삶을 위해 다시한번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 라는 식으로 마음먹어보지만 체력이 예전같지 않다.ㅠㅠㅠ
    그래도 살아야겟지 내목숨 다하는날까지 젖먹던 힘까지 내보자 눈에 보이지도 않는 코로나세균하나 못이기곘어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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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4일

  • 뽀민Oi  인생은 홀로왔다 홀로가는것 그래서 늘 외로운것이다 . 그래도 가끔은 엄마가 보고싶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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