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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아이(트로트 패밀리) 수정같은 목소리....... 18년 11월 16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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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II유민II ★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

    한 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 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이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맞는 행복만을 원한다면 더욱 슬퍼 진다는 것을
    바람과 빛을 맞아야 열매를 맺듯이 찬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친 후에야 봄이 오듯이

    우리들의 삶이란 아파하며 살다보면
    행복이란 의미를 더욱 더 깊이 알 수가 있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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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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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타잔 난초가 천하제일이군요..황화두화..잘보고갑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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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행복을 아는 사람은

    남의 말을 하지 않으며,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자신의 얘기를 전하기보다

    남의 말에 귀기우릴 줄을

    아는 사람이기에

    행복을 가꾸는 일에 있어

    금(金)을 욕심내기보다

    한권의 책을 더 가질 것이다.

    - 애천(受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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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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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외로움뿐이던 삶에
    사랑이란 이름이
    따뜻한 시선이
    찾아 들어와
    마음에 둥지를 틀었다.

    나의 눈동자가
    너를 향하여
    초점을 잡았다.

    혼자만으론
    어이할 수 없었던
    고독의 시간들이
    사랑을 나누는
    시간들이 되었다.
    너는 내 마음의
    유리창을 두드렸다.
    나는 열고 말았다.

    • 나 오미님 ?? 03월 24일 19: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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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타잔오빠 - 슬픈 그리움 - 글/이해인

    세상 떠난 사람이
    자꾸 보고 싶어 못 견딜 때
    어떻게 할까
    아무리 기도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을 향한
    슬픈 그리움

    그 목소리 듣고 싶고
    그 웃음 보고 싶고
    그의 손을 잡고 싶은데

    하늘도
    땅도
    야속한 침묵이네
    사람들은
    아무 일 없이 즐거워하고

    오늘은 바람조차
    나를 위로해주지 않네

    이 슬픈 그리움
    평생을 안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잠을 자면서도
    그리움은 깨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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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II유민II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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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마음을 비우는 연습 *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 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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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나오미 사랑합니다


    사랑이 머문 자리엔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피어나 행복합니다

    사랑이 떠난 자리엔
    미움이 지배하고 차디찬
    바람만이 휑합니다

    어두운 마음만이
    정 막을 흐르고 살아 있으나
    사는 게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가두어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암울한 상황입니다

    그대는 아직 내 눈에
    예쁜 꽃이고 함유하는
    한마음입니다

    남은 생에 고운
    꽃밭을 가꾸듯 이제는
    행복만이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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