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살랑살랑
내마음도 살랑살랑
봄바람이 드나봐요~
함께 봄나들이 갈까요?
맛있는것두 먹구, 신나게 드라이브도 하고, 기분전환해요.
어디서하지욤그건욤
사랑과전쟁방송국에서욤^^*
ㅇㅇㅇㅇ 12년 02월 06일 17:17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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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답글쓰기
03월 14일
03월 13일
2012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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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싸여야 만이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길지도 짧지도 않았으나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욱 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의 이야기 거리도 있었노라고...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고 합니다.
´°³☆。Power Music25時 포시즌 ─★
음악이 만드는 따뜻한 인연...
함께 참여하는 방송국.【포시즌】 에서
지친 발걸음 잠시~ 편히 쉬어가세요.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늘,,행운과 기쁨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19:37 답글쓰기
2012년 09월 16일
2012년 07월 01일
2012년 04월 24일
201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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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생각
“사는 게 힘들다고
말 한다고 해서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 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고 하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 이해인의《행복의 얼굴》중에서 -
* 꽃구름 속에서 백년을 살다가
천년의 약속을 남길지언정 노래가사 하나하나
구구절절 시가 되듯이, 비가 내리고 바람도 부는
세상입니다. 행여 섣부른 지레짐작을 앞세우기보다는
“행복과 숨바꼭질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살자.
그래서 오늘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헤레이스ノ★º
09:54 답글 1개
2012년 04월 04일
201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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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연가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글 : 이 해인
꽃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 고운 자리에
꽃처럼 순하고 어여쁜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있어야 할 제 자리에서
겸허한 눈길로 생각을 모으다가
사람을 만나면
환히 웃을 줄도 아는 슬기로운 꽃
꽃을 닮은 마음으로 오십시오
꽃 속에 감추어진
하늘과 태양과
비와 바람의 이야기
꿀벌과 나비와 꽃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꽃이 좋아 밤낮으로
꽃을 만지는 이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들으며
기쁨을 나누는 우리의 시간도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기다림의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열매 위한 아픔을 겪어
더욱 곱게 빛나는 꽃마음으로 오십시오22:03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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