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사슴님의 프로필

날마다 행복하세요 15년 10월 20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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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기쁜사슴님께서 음악신도시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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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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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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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8일

  • II유민 어둠을 밝히는
    달빛도
    구름 저 뒤편으로
    사라져 버리고
    적막한 밤하늘에
    그리움이 흘러내리는
    희미한 가로등 아래
    그 누구를 기다리다
    지쳐 버린 그녀는
    그녀의 몸과 마음은
    차갑게 얼어붙어
    따스한 나의 가슴 위에
    얼어붙은 마음은
    녹아내리고
    서로 잡은 손길에
    포근함이 느껴지고
    미소 짓는 얼굴 위로
    사랑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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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4일

  • 아르셔 그대 ~오늘은 저와 함깨
    차한잔 하실까요
    사랑과 우정 그리며
    차한잔 타왔어요
    변함없이 내 곁에 있어준 그대.
    오늘은 그대가 참 고맙고
    그대와 인연이 된게
    참 고맙습니다.
    그대를 알아서 내 마음도
    그대만 찾게 되었고
    그래서 오늘은 마주앉아
    차한잔 하고 싶어 집니다.
    따끈한 차한잔 마주잡고
    그대 바라본다면
    외로웠던 마음도
    사르르 녹을것 같네요.
    마음으로 그대와 진정
    마주 보고 싶은 아침
    그대 사랑하는 마음 넣어
    따스한 차한잔 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대와 좋은 인연으로
    따스한 차한잔속에
    사랑과 우정 담으며
    그렇게 오래 오래
    함께 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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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

  • II아르셔II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더욱 행복하다오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6년 12월 14일 20: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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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1일

  • II아르셔 내가 잠시 세상 유혹에 빠저
    죄악이 난무한 곳으로 갔도다
    달콤하고 황홀한 곳으로
    내 마음에 갈피를 잡지못하고
    어둠의 골짜기로 들어 섰도다

    유혹은 또 다른 유혹을 낳고
    마음의 갈등은 더 심하여
    가슴에 상처를 더하고
    씻을수 없는 죄에 빠저
    허우적 거리며 살고 있도다

    이 더럽고 추한 구덩이에서
    이 어둠의 처절한 자리에서
    옛옷을 홀라당 벗어 버리고
    꿈의 새옷으로 갈아 입고
    참빛을 향하여 달려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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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6일

  • 아르셔 놓쳐버린 것들에 대해
    서둘러 떠나갔던 것들에 대해
    울음 가진 안부는 묻지 마십시오.
    지나 간 것은 세상의 후미진 구석에 두고
    부질없는 것에 시간 낭비하며
    슬픔으로 마음을 칠하지 마십시오.

    곁에 있는 것이 꽃그늘이고 꽃방석이니
    그것들과 친하게 지내십시오.
    길가에 코스모스가 여름에 피면 사람들은
    뭐가 급하다고 벌써 모습 보이느냐
    쯧쯧 혀를 차며 멋없다 합니다.

    무엇이든 현재의 것이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니
    곁에 있는 것에 목숨 걸으십시오.
    내 곁에 있어주지 않을 허망한 때가 옵니다.
    회한의 한 숨 쌓일 때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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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6일

  • 작은ii행복 똑똑~~♡
    잠 안오는밤 음 잘들으며~
    코 할께요 ~히
    그런데....방송하시나요 올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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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30일

  • 아르셔 길은 먼데
    보이는 불 빛 하나 없고
    중천은 가득한데
    구름은 가리워 빛을 가리우는데
    난히도 고와 보이던
    젊은 날의 초상은
    광야에 홀로 남겨진
    모래 바람에 씻겨진 몰골
    시린 얼굴을 면사포로 가리웁니다
    맑고 밝은 심령이려
    고뇌의 심경을 토로하는 듯
    오늘도 그 소리 그 영상을 찾아
    보이지 않은 그 길을 찾으로 합니다
    계절의 흐름과도 같이
    환한 미소로 울다 웃으며
    삶의 초 태생되어
    아롱지는 진주처럼 그 때를 그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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