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뽕자님의 프로필

채팅의 10계명 ● 입장 혹은 퇴실할 때 서로에게 인사를 나눕시다. ● 상대방의 호칭은 "대화명"님이라 합시다. .. 17년 12월 04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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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II유민 꽃가마 타고 고이 오신다던 임
    해가 서산에 걸려 방긋방긋 웃어도
    그대는 아무런 소식도 없고
    내 가슴에 눈물만 뿌리내요
    꽃고무신 신고 나비처럼
    사뿐사뿐 날아서 오신다던 임
    달이 뜨고 별들이 숨바꼭질을 하여도
    그대는 오시지 않내요
    달려 오시다가 지쳐 쓰려 졌나요
    밤이 어두워서 길을 찾지 못하나요
    내맘 몽땅 그대곁으로 빼앗아 가고
    기다림만 남기니 야속한 밤이 구려
    아... 이 그리움
    그대는 정녕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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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 그리움과 기다림
    처음 그때처럼 간간이
    가슴 뛰게 했던 유일한
    행복했던 순간

    아픈 추억의 만남
    그들이 있어 지금 난
    기억 더듬어 쓴 일기에
    행복을 느낀다

    일기를 쓰게 해준
    바래진 지난날들
    털어 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견뎠을까

    내 일기장 속엔
    사랑과 행복이 있고
    아픔과 좌절이 있지만
    난 그들과 꿈을 꾸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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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어떻게 쉬느냐가 중요하다

    얼마나 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쉬느냐가 중요하다!
    당신이 늘 피곤한 이유는
    휴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휴식의 '방법'이 틀려서이다.
    진정한 휴식은 회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 메튜 에들런드의《휴식》중에서 -

    감기 조심 하시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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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II유민 꿈꾸듯 애틋한
    눈웃음 같은 사랑만
    하고 싶어요

    별처럼 눈부신
    그 예쁨으로 그리운
    당신의 품에서
    밀어를 속삭이며

    따뜻한 미소랑
    웃음이 넘치는 내 삶의
    고운 선물 같은
    사랑만 하고 싶어요

    처음으로 느꼈던
    수줍은 스무 살처럼
    모든 게 가슴 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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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I유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도
    그리 길지 않습니다.

    삶의 날들이 많을 것 같아도
    세월은 날개 달린 듯 날아가 버립니다.
    잊혀지고 잊어버리는 사람들 속에서
    일부러 서로를 잊으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있지도 않은 일처럼
    떠오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사랑할 땐 그 순간만이라도
    영원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순간순간 이어지는 삶의 모든 시간들을
    사랑하며 보내고 싶습니다.

    삶이 슬픔과 고통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우리는 숨이 멎는 그 순간까지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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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작은 씨앗처럼 1을 심고
    새 희망을 부어주자
    가슴속 가장 밝은 곳에 옮겨
    토닥토닥
    다독여주고 안아도 주고
    꽃과 노래와 열매 가득한
    큰 나무로 키워보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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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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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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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현우아빠 뽕자님 1년 동안 고생 하셨어요 그리고 돌아오는 새해는 복 많이받으시고
    하시는일 만땅 넘치도록 빌어요 또 금년 1년동안 좋은 인연으로 좋은 만남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10여전에 내가 트로트방 여러군데 다니다가 상처 입고 그뒤로 하지 않다가 지금 담비님을 만나 커피숖을 다시 들어와 보니 재미난 방송국이라 생각하여
    1년 넘게 이방에서 남게 되었네요 내가 우리란 단어는 잘안쓰는데 이방에 와서 쓰게 되네요 사아버상에서 만났지만 우리 좋은만남이 되었면 합니다. 동생처럼 생각이 드네요. 저도 사실 아픔이 많은 사람이라 아무한테 마음을 열지는 않아요 여기서 문을 열닙니다
    • 현우아빠님 ~~감사해요 다녀가심에 !
      그래요 비록 사이버 지만 만남을 중요시 하는 우리들도 있어요
      자주 만니지는 못하지만 창에서 이렇게 자주 뵙는다는게
      너무나 행복하내요 ^^
      새해에는 더 가족들 사랑하는 현우아빠가 되시길요
      현우엄마도 많이 아껴주시구요 ^^ 01월 02일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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