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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ε⌒.. 04월 22일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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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오늘)

  • 하늘에온통 햇빛만 가득하다면
    우리 얼굴은 시원한 빗줄기를 한 번 더
    느끼길 원할 겁니다.

    세상에 늘 음악소리만 들린다면
    우리마음은 끝없이 이어지는노래 사이사이
    달콤한 침묵이 흐르길 갈망할 겁니다.

    삶이 언제나 즐겁기만 하다면
    우리 영혼은 차라리 슬픔의 고요한 품속
    허탈한 웃음에서 휴식을 찾을 겁니다.

    ㅡ핸리밴다이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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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오늘은
    立秋(입추)입니다,햇볕이 보이지않고 쉼없이 내리는비.
    자연의 순리, 숨결에이젠 귀를 기울이고 돌보아야 겠습니다.
    나무 한그루 심는 마음으로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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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인연 /香氣 이정순

    사람이 사는 동안
    좋은 친구 하나 만나
    속내 내보이며 산다는 거

    힘이 되고
    용기가 샘솟는 인연인걸
    뫼 그리 속내 감춰놓고
    빗장을 걸어두나

    내 속내
    빗장을 풀고 다가서면
    상대도 빗장을 풀고 다가올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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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조금씩 비우는 삶 / 이채

    손빽치며 웃을 일은 없었어도
    가슴 쓰릴 눈물이 없었기에
    하루의 기쁨이 있습니다

    오라는 곳 없어도
    마음 갈 곳 있기에
    이틀이 외롭지 않습니다

    땀으로 채울 노동과
    휴식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있기에
    일주일이 행복합니다

    잘 되는 일은 없었어도
    안 되는 일도 없었기에
    좋은 일은 없었어도
    나쁜 일이 없었rfl에
    삶은 보람으로 여물어갑니다

    조금씩 마음을 비우면
    삶은 행복으로 채워집니다

    출처 ; 이채뜨락
    글출처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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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란

    사랑이란
    한개를 주고
    두개를 바라는건 사랑이 아닙니다
    한개를 주고 한개를 바라는건
    역시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이란
    아홉개를 주고도 더주지
    못하는 한개의 안타까워하는
    마음 입니다

    사랑이란
    계산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되돌려 받지 않으려는게
    진정한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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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시작 된다는 입추이라고 하는데
    장마비는 한반도를 위아래로 다니며
    엄청난 비피해를 주네요..
    우리님 가정엔 비피해 없으시길 빕니다
    오늘도 늦장마는 멈추질 않고 있어
    마음을 안타깝게 하네요
    곳곳에 많은 비피해로 건축물 농작물
    인명 피해가 늘고 있으니 마음이
    아픔입니다..
    마음으로나마 아픔을 같이 나누고 위로와
    힘내시란 말을 전합니다..
    이젠 장마전선이 물러 갔으면 하는 바램을
    전하며 아무쪼록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잼나게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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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그대 그리고 나 / 매향 임숙현

    시간을 건너
    세월은 아픈 만큼 삶은 깊어
    굵어진 나이테
    더 불어가는 길에

    묶어두었던
    마음의 끈 풀어헤쳐
    비워내며 채워보는 미소
    자란 만큼 풍성해

    바람결에 밀려오는
    은은한 향기에 그대를 느끼며
    그윽한 향기 그리워
    마셔보는 커피 한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마음
    따뜻함으로 기억되어 미소짓는
    그대 그리고 나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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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삶의 친구

    문득 문득
    삶의 한 가운데서

    허한 느낌으로
    바람앞에 서 있을때

    축 처진 어깨를 다독이며
    포근함으로 감싸 줄

    해바라기 같은 친구가
    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리도록 투명한
    하늘을 바라보며

    그곳에서
    그리움 하나 가슴에 담고

    눈물 한 방울 흘리더라도
    천금 같은 미소로 날 이해 하는

    꽃 향기 같은 친구가
    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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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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