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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유스올림픽 피겨 금메달
    유영,
    놀라운 2위와의 점수차

    •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유망주 유영이 한국인 최초로 동계유스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스위스 로잔에서 13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2020년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유스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유영은 총점 140.49점을 기록했다.
      앞선 쇼트프로그램 점수 73.51점과 합한 유영의 점수는 214.00점으로, 2위 선수와 10점이 넘는 격차로 독보적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01월 15일 13: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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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은 김연아도 하지 못했던 트리플 악셀 점프를 첫번째 과제로 성공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후 연기도 큰 실수 없이 해내면서 유영은 기술점수 73.11점, 예술점수 67.83점을 기록했다.
      은메달은 총점 200.03점을 받은 러시아의 크세니아 시니치나 선수가 가져갔으며, 동메달의 주인공은 187.72점을 받은 러시아의 플로로바 아나 선수가 됐다.
      지난 2012년 1회 대회가 개최된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 01월 15일 13: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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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 여자 피겨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년마다 하계청소년올림픽과 번갈아 개최되는 청소년올림픽은 참가 선수의 나이는 14~18세로 제한되며, 경기 종목은 기본적으로 올림픽과 동일하다.
      이번 유영의 금메달은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러시아의 독주에 제동을 거는 계기도 됐다. 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최된 이래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은 모두 러시아 선수가 차지해왔다. 01월 15일 13:2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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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은 최초로 러시아인이 아닌 금메달 수상자가 됐다.
      만 15세의 유영은 국내 전국 피겨종합선수권대회에서 총 네 차례 금메달을 차지한 차세대 피겨 유망주다. 이번 청소년올림픽에서 여자 피겨 세계 최고 자리를 차지한 유영은 앞으로 시니어 국제대회에도 도전한다. 유영은 오는 2월 한국에서 열리는 4대륙선수권대회와, 3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2020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모두 출전할 예정이다. 01월 15일 13:2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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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 심판의 날 그 후, 뒤바뀐 미래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지키기 위해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가
      미래에서 찾아오고, ‘대니’를 제거하기 위한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의 추격이 시작된다.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쫓기기 시작하던
      ‘그레이스’와 ‘대니’ 앞에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01월 15일 13:1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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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타나 도움을 준다.
      인류의 수호자이자 기계로 강화된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는 ‘대니’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조력자를 찾아 나서고, 터미네이터 ‘Rev-9’은 그들의 뒤를 끈질기게 추격하는데...
      더 이상 정해진 미래는 없다
      지키려는 자 VS 제거하려는 자, 새로운 운명이 격돌한다! 01월 15일 13:1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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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여년에 영화 줄거리가 현실이 되버린 지금..
      앞으로 몇십년 후엔 지금의 영화줄거리가 그때의 현실이???
      그것참....... 01월 15일 13: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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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8일


  • 캐나다 토론토
    블루 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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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을 잇는다'
    류현진,
    토론토에서도 '99번' 받았다

    • 류현진(32·토론토)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도 99번을 단다.
      토론토 구단은 2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서 류현진의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류현진의 유니폼에는 99번이 새겨져 있었다.
      토론토 구단은 27일 류현진의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 공식 입단에 앞서 류현진은 메디컬테스트를 받았고, 이후 토론토 구단은 "류현진과 4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4년 8000만달러(약 929억원)의 계약으로 19년 12월 28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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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이드 거부권이 포함됐다.
      류현진이 토론토에 입단하면서 관심을 받은 부분은 중 하나는 등번호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에서 데뷔해 LA 다저스로 팀을 옮긴 뒤에도 13년 넘게 꾸준히 99번을 받았다.
      캐나다에서 99번은 의미가 깊어 무게가 남다르다. 아이스하키 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꼽히는 캐나다 선수 웨인 그레츠키가 달았던 번호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는 그레키츠의 99번을 전 구단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19년 12월 28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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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하키가 국기인 캐나다인 만큼, 99번이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 그런 만큼 류현진이 99번을 토론토에서 달았다는 것은 '간판 스타'로서 어느정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네셔널리그 보다 아메리칸리그 타격이 만만치않은데 몸관리 잘해서 류현진...화 이 팅~~~~~ 19년 12월 28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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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7일



  • 백두산

    •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 발생.
      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된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 19년 12월 17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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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과 접선에 성공한 ‘인창’.
      하지만 ‘준평’은 속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
      한편, ‘인창’이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 가는데…! 19년 12월 17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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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한 수
    귀 수

    • “세상은 둘 중 하나야
      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
      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
      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
      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
      사활을 건 대결!
      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19년 12월 17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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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는 과연 ......영화구낭 ㅋ 19년 12월 17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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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시맨

    • 전후 미국에 드리운 범죄 조직의 그림자. 이제 한 거물 암살자가 입을 연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가 선사하는 장대한 범죄 드라마
      배우들의 모습에 세월의 흔적이..... 19년 12월 17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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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8일



  • 손흥민(27·토트넘)의 업데이트 된
    '인생골'
    의 배경은 흥미롭다.

    • 손흥민은 8일(한국시각) 오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번리전에서 2-0 앞선 전반 32분 약 70m 질주하는 단독 드리블에 이은 감각적인 슈팅으로 시즌 10호골(리그 5호골)을 터뜨렸다. 토트넘 5-0 승.
      경기에 앞서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으로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트로피를 받은 손흥민은 초반부터 힘이 넘쳤다. 19년 12월 08일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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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반 4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을 어시스트(7호)한 손흥민은 전반 32분 ‘푸스카스상’ 후보로 손색없는 원더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의 장점이 빚은 ‘작품’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골이다.
      토트넘 진영 박스 부근에서 볼을 잡은 손흥민은 번리 진영을 향해 질주했다. 역습 저지를 위해 하프라인부터 서너 명의 번리 선수들이 압박했지만 안정적인 볼처리와 함께 따돌렸다. 이후 속도를 더 붙인 손흥민은 놀라운 돌파와 19년 12월 08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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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수비수들을 무너뜨리고 번리 페널티박스까지 도달했다.
      약 70m를 내달린 손흥민은 지칠 만도 했지만 균형을 잃지 않고 침착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맨유전 침묵으로 아쉬움을 삼켰던 손흥민은 포효 세리머니를 펼쳤고, 홈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내며 손흥민의 이름을 연호했다. 19년 12월 08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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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원이 다르다…사상 최고 개인기"
    손흥민 세기의 골에 찬사

    • "차원이 다른 충격적인 골이었다".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26)이 터트린 73m 드리블 골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번리와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의 활약을 펼치며 5-0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말 그대로 손흥민 축구의 절정을 보여주는 하루였다.
      손흥민은 전반 5분 만에 해리 케인의 19년 12월 08일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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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곧바로 추가골에 보탬이 되는 측면 돌파 솜씨를 과시했다.
      세기의 장면은 전반 32분에 일어났다. 손흥민은 토트넘측 페널티에어리어 근처에서 볼을 잡아 무려 73m를 질주해 상대 골키퍼 까지 제치는 완벽한 슈팅으로 리그 5호골이자 시즌 10호골을 터뜨렸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토트넘의 한국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이 터뜨린 골이 화제"라며 자세히 전했다.
      이 신문은 19년 12월 08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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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신문은 "신들린 손흥민이 현란한 모습으로 드리블을 했고 상대 5명에 둘러싸였지만 스피드의 완급을 조절하며 빠져나갔다"며 "마지막으로 상대 수비수 2명도 뚫었고 골키퍼까지 제압했다"고 5호골 과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 신문은 "손흥민이 사상 최고의 개인기 골 가운데 하나를 넣었다. 이것이 올해의 골이로 생각한다"는 전 영국대표이자 해설가 게리 리네커의 극찬도 함께 전했다. 아울러 "충격적이다. 19년 12월 08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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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저 충격적이다"라는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의 평가도 곁들여 경외감을 표시했다 19년 12월 08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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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 기 생 충

    •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19년 11월 29일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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