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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재활 마친 류현진,
    16일 ‘복귀전’…샌프란시스코戰 선발 출격

    • 부상이후 105일만에 등판
      재활을 마친 류현진(31·LA 다저스·사진)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복귀한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3일 오전(한국시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이 오는 1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말했다 08월 13일 13:3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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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펜진의 난조로 4승은 날라갔지만
      완벽한 복귀전 이엇다
      다저스의 최근6연패를 끊는 대한민국 몬스터의 부활... 08월 16일 16:2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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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FOX스포츠의 극찬
    "36세 추신수, 수비-장타력까지 모든 것 잘해"

    •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가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매 경기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미국 언론은 "추신수는 지금 만 36세다. 수비와 파워 등 모든 것을 다 잘한다"고 칭찬했다.
      추신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2경기 만에 외야수 출장이었다. 07월 22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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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클리블랜드 우완 선발 트레버 바우어 상대로 93마일 직구를 때려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첫 타석에서 기분좋은 안타로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 이후 애드리안 벨트레의 2루타 때 선취 득점을 올렸다.
      2회 무사 만루에서는 깨끗한 우전 적시타로 타점까지 올렸다. 이날 6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멀티 히트와 3출루를 달성했다. 오랜만에 출장한 외야 수비에서도 연장 11회까지 끝까지 뛰며 07월 22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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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회 한 차례 호수비도 보여줬다. 07월 22일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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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X스포츠는 텍사스 경기 소식을 전하며 추신수의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소개했다. 매체는 "2007년 케빈 밀라(52경기) 이후 최장 기록에 성공했다. 2000년 이후 아메리칸리그 4번째 최장 기록"이라고 언급했다. 추신수는 1경기 더 출루에 성공하면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2004년 세운 53경기와 타이가 된다. 그 다음은 2002년 짐 토미의 55경기 연속 출루가 있다. 07월 22일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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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라이트를 전한 여자 캐스터가 "오늘 추신수가 외야수로 출전했다.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 그는 모든 것을 잘 한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남자 캐스터가 "추신수는 최근 생일을 지나 만 36세가 됐다"며 놀라워하며 "그는 파워도 있다. 현재 18홈런을 기록 중인데 커리어하이 페이스다. (추신수의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2개) 추신수는 정말 모든 것을 잘한다"고 거듭 언급했다. 07월 22일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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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美언론 "추신수,
    한국인에게 기쁨 줬다…국민적 영웅"

    • "추신수의 성공은 한국인에게 기쁨을 줬다."
      추신수(텍사스)가 한국인 타자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되면서 미국 언론의 관심도 뜨겁다. 텍사스 매체 댈러스 모닝뉴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레인저스 올스타 추신수는 어떻게 다시 국민적 영웅이 됐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댈러스 모닝뉴스는 추신수의 과거 굵직한 행보를 돌아봤다. 2000년 세계청소년야구대회 우승부터 07월 18일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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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 고국(한국)에서 다시 한번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합류한 첫 번째 포지션 플레이어이자 세 번째 한국인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후 댈러스 모닝뉴스는 한국 특유의 한(恨)을 거론하며 "이 개념에 대한 문자 그대로의 영어 번역은 없다. '웨스트 윙'(미국 드라마)이라는 쇼에서 마틴 신은 07월 18일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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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상태'라고 묘사했다. 너무 슬픈 나머지 눈물도 나오지 않지만 희망은 항상 있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추신수가 한국인이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사례로 남으면서 한국인의 한을 풀어냈다고 평가한 것이다. 댈러스 모닝뉴스는 "추신수의 성공은 한국인들에게 기쁨을 안겨줬다. 그는 다시 한번 국민적 영웅이 됐다"라고 밝혔다.
      댈러스 주재 한국 총영사관실장 이상수씨는 댈러스 모닝뉴스에 "추신수는 한국과 07월 18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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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댈러스를 잇는 자랑스러운 연결 고리다. 전성기의 추신수를 보는 것은 정말 흥분된 일이다"라며 축하 성명을 보냈다.
      추신수는 "18세에 한국에 왔을 때 올스타전 선발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올스타전 선발은 한국과 나, 가족에 큰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07월 18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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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를 다시 보라”…
    올스타 한 방에 뒤바뀐 ML의 시선

    • 추신수가 51경기 연속 출루하며 베이브 루스(1923년)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한국 타자 최초의 메이저리그 올스타로 선발된 7월, 추신수에 대한 평판은 지난 날과 전혀 달라져있다.
      추신수는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17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현지 기자들에 둘러싸여 인터뷰를 했다. 기록 행진 속에 전반기를 마감했고, 텍사스에서 유일하게 선발된 올스타이자,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아시아의 큰 시장 한국 07월 18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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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사상 첫 올스타 타자인 추신수는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07월 18일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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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출루 트레인' 51연속경기 행진, 후반기 타이 콥 넘는다

    • ‘출루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가 51연속경기 출루행진을 이어가며 전반기를 마감했다. 07월 16일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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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G 연속 출루'
    추신수, 볼넷 이어 안타 18호 홈런
    '멀티 출루'

    •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전설 베이브 루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 야즈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1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볼티모어 선발투수 미구엘 카스트로를 상대로 풀카운트 대결을 펼쳤다. 추신수는 6구 대결 끝에 볼넷을 골라 1루를 밟았다. 07월 16일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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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경기 연속 출루다.
      1923년 뉴욕 양키스 베이브 루스가 51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했고 추신수는 전설적인 선수와 타이 기록을 세웠다. 07월 16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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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리뷰]
    '20년 만에 챔피언' 프랑스, 크로아티아 4-2 격파…
    통산 2번째 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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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루기계'
    추신수, 50G 연속 출루 모드 'ON'

    • 추신수는 50경기 연속 출루로 1923년 루스의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연속 출루 행진이 계속될수록 전설적인 스타들의 이름이 나오고 있다.
      총 3차례 출루한 추신수는 시즌 89경기에서 타율 0.290과 17홈런 42타점 52득점 100안타, 출루율 0.400 OPS 0.896 등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미국 야후 스포츠는 추신수의 50경기 연속 출루 행진에 대해 극찬했다. '죽음과 세금 그리고 추신수의 출루만큼 세상에서 확실한 것은 없다 07월 16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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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전했다.
      이어 '1908년 이후 거슬러 올라가도 50경기 이상 연속 출루 기록을 남긴 선수는 50명밖에 안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타이 콥, 조 디마지오, 테드 윌리엄스 등을 거론하며, 이들은 모두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부활에 성공한 추신수의 연속 출루 행진은 미국 현지에서도 최고의 화젯거리 중 하나가 됐다. 07월 16일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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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49G 연속 출루'
    추신수, 현역 최고 자리 '우뚝'

    • 미국 언론 댈러스 뉴스는 '생일을 맞은 추신수가 한 시즌에서 출루 행진 기록을 늘렸다. 볼티모어전에서 49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웠다'면서 '추신수가 다음 경기에서도 출루하게 된다면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47번째 50경기 연속 기록이 될 것이다'며 주목했다. 07월 15일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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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는 아시아 출신 선수 최다 연속 출루(종전 스즈키 이치로 43경기), 텍사스 구단 단일시즌 기록(종전 훌리오 프랑코 46경기)을 바꿔놓더니, 현역 메이저리거 신기록까지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다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은 ‘마지막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가 1949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며 달성한 84경기이다. 이 기록은 35경기나 차이 나지만, 1923년 베이브 루스(뉴욕 양키스)의 개인 최고 기록(50경기)과는 07월 15일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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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경기 남겼다.
      추신수가 앞으로 여섯경기 연속출루를 일궈내면, 1915년 타이 콥(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943년 스탠 뮤지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55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07월 15일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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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발칸의 크루이프 vs 지단의 후계자
    15일 밤 최고 가린다

    • 월드컵 프랑스-크로아티아 결승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서 격돌
      1998 이후 양국 20년 만의 재회
      창의적인 패스워크 자랑 모드리치
      “축구는 힘과 체격으로 하는 게 아냐”
      프랑스 아트사커 이끄는 그리즈만
      캉테·포그바와 함께 우승 도전 07월 13일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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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기에 vs 잉글랜드...3-4위전
      2 - 0 벨기에 승리 3위 잉글랜드 4위 마감.. 07월 15일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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