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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4월 29일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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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모두가 저마다의 세상을 갖고 있듯
    그들의 세상이 당신의 그것보다
    못하란 법은 절대로 없어요
    사회가 만들어 놓은 조그마한
    직업의 격차만 존재할 뿐
    사람과 사람을 뛰어넘는 그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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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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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심심해 osy2257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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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허전함을 잊기 위해
    새로운 일을 만들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나....

    책 속의 슬픈 내용에
    주책 없이 눈물흘리고
    드라마 보면서 흐느끼기에
    노래만은 달콤한 곡을 찾아듣는 나....

    인생은 덧없는 것이고
    혼자라 외로운 것이라
    누군가 말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중요하다고
    어쩌면 너무 많은 노력을 하는 나...

    장마때도 안오던 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는 오늘
    술맛도 모르고 마실 줄도 모르면서
    술을 즐겨보고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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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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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 II유민II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내가 기쁘면 기뻐할 일들이 많이 생기고
    내가 슬프면 매사에 슬퍼할 일들만 생기게 된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은 천사가 주는 마음이고
    사각은 악마가 주는 마음이고
    자각은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자.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수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지 말자.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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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가을향기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점점 깊어져가는 가을
    새로운 마음으로 11월을 맞이하시고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챙기시며
    보람있고 값진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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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 II유민II 가을에 고독할 수 있는 것은
    감성이 살아 있는 것이다.


    고독하다는 것은
    삶을 느끼며 산다는 것이다.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에 빠져들어 흘린 눈물이
    진실한 삶을 살게 한다.


    모질게 괴롭히던 시련의 아픔과
    간직하기에 너무나 슬픈 이별도
    세월이 흘러가면 다 잊혀진다.


    나무들도 가을이 오면
    단풍을 더 선명하게 물들여 떠나보낸다.


    고독할 때 느낀 절망감이
    가을에 고독한 것은
    삶을 마음 깊이 느끼며
    더 진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삶에 더 애착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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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 II유민II 그냥 사랑해야지. ★

    사랑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고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지.

    집착도 소유도 바람도 없이
    그냥 내가 좋아서
    그냥 내가 사랑스러워
    단지 사랑만 위해 사랑해야지.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본 세상
    조건 없는 사랑이 작은 떨림이 되어
    내 가슴에 번져올 때...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그냥 사랑만을 위해 사랑해야지.


    -< 삶도 사랑도 물들어가는 것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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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4일

  • II유민II 아쉬운 시간을 내려놓고
    사랑이 시간을 재촉 하는 밤
    지는 꽃잎에
    방황을 넣어놓고
    힘없이 돌아서는 아쉬운 님이시여
    아직도 그상처 아물지 않고
    원망과 질타로 한세월 보내는가
    잊을건 잊고 살어야 하는데
    무엇이 그리 안타까워 슬퍼하는가
    우리가 살어간 그자리는
    항상 아쉬움이 있거늘
    내 탓이려니 하고 살어야지
    뽀연 담배연기 하트 속에는
    무딘 사랑도 슬픈의 역사도
    바람에 부서 지는것을
    상상을 초월한 사랑의 굴례는
    아침을 깨우고
    정심을 건너뛰게 하더니
    저녁마저 편치 않게하는구나
    맞는 열쇄가 없다 하여
    방황보다는
    차분 함으로 대처하는
    슬기로 움을 배우소서
    • 유민님 좋은글 많이 남겨 주셨네요
      아름다운 밤이네요
      바람결이 어느세 가을임을 느껴요 님의 싯귀~아님 좋은 내용의 글이 한층 더 깊이가 느겨집니다 19년 09월 01일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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